작년 드디어 집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우연처럼 그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혼자살면 아시죠 머든지 빨리빨리 해치워서 먹고 시픈기분..
그리고 설거지의 압박 ㅜㅜ
그래서 군대 있을때 즐겨 먹던 뽕라면을 응용해서 먹어밧지만
맛이 신통치 않더군요ㅡㅡ
그래서 시작해본 짜파게티요리... (그리고 위의 그녀가 맛최고!!)
먼저 전기 포트는 필수 일분동안 적당량보다 조금마니 물을 끓입니다.(두번만 해보면 감옴)
2. 그동안 봉지를 뜯고 이 작업이 가장 중요..후레이크를 넣습니다..면은 정확히 4등분
3. 물을 넣고 집게를 이용하여 봉합니다. (정확히 2분30초간)
4. 스프를 먼저넣고 그담에 그위에 올리브유를 뿌립니다..
5.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거 아까 조금마니 끓인 물이 조금 남았겠조~
6. 이 물을 스프위에 조금만 뿌려줍니다..
7. 그리고 비비는 중에도 조금씩 넣어줍니다..
8. 그럼 맛있는 식사 완성
먹는 시간 까지 10분안에 해결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