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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 사건 이후..총여학생회 행보 괘씸하네??

페미니스트 |2007.02.21 20:35
조회 3,598 |추천 0

여러분 모두 k대 사건에 대해 잘아실겁니다..

 

80대 명예교수님을.. 30대 무속인이..

 

홧김에 보복성으로 성추행 했다고 고소한 사실이요.

 

그 사실에 대해 진위여부를 따지지도 않고

 

k대 총여학생회는 80대 명예교수님 연구실과

 

교수 총장실

 

그리고 언론까지 대동해서

 

교수님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무죄로 밝혀진 명예 교수님은

 

지금 학교를 떠난 상태입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속담은 결국 속담으로 끝나지는 않죠..

 

지금 무심코 던진 돌에 맞아 죽은 개구리와 명예 교수님..

 

뭐가 다릅니까?

 

하지만 더욱 괘씸한건

 

총여학생회의 행보입니다.

 

검찰의 수사로 인해 명예교수님이 무죄로 밝혀진 이상

 

어찌보면 총여학생회는 무고죄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총여학생회는 공식 사죄 회견은 커녕

 

싸이 미니홈피에도 사죄의 글을 올리지 않고

 

소위 말해서 잠수만 타고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명예 교수님 한분은 그렇게 만들어 놓고선

 

이제와서 잠수타면 그들의 괘씸한 행태가

 

용서가 된다 보십니까?

 

무조건 페미를 욕하는 세태도 잘못이겠지만

 

페미라는 방패를 이용해서 그것을

 

악용해 먹는 지금의 총학생회의

 

행태는 너무나 괘씸합니다.

 

응당 법의 대가를 받아야 하며

 

또한 공식적인 사죄 회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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