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기입니다. 실화입니다 아기를 살릴수 있게 도와주세요
2007년 1월 21일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를 알게된건 게
임상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소무역업상인으로 열심히 일하던 사람입니다. 작은 사업 이지만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어느정도 돈도 모았구요 그러다 이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사연을 쓰려고 합니다. 꼭 읽어주세요
1월 21일에 처음 그녀를 보았습니다. 겉모습은 소위 말하는 룸싸롱이나 다닐듯한 모습 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 할수는 없죠 그래서 커피숍으로 갔습니다. 대화를 하려고 우리가
만난 첫번째 이유는 난 그녀의 수호천사가 되려고 했고 그녀는 직업이 없는 상황으로 중국 무역업을
하게 해주려고 만났습니다.
전 커피숍에서 저희 신분을 밝히고 중국무역에 이야기 하려고 했으나 그녀의 말은 일과 관계가 없는
"나 중국에 팔아먹는거 아니지"라고 황당한 말을 했습니다. 제가 일 이야길 하려고 하면 "듣고 싶지 않
다고 일을 시작 하게 되면 듣겠다고 "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이야길 했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였구요 그
녀는 피곤한거 같아 제가 DVD방으로 안내했습니다. 그녀는 절 첨 만났는데 팔짱끼고 팔베게 해달라하
고 스킨쉽을 요구 한건지 아님 저를 좋아해서 그런건지 하지만 제 상식상으로 잘이해가 되질 않았습니
다. 첫눈에 반하면 가능할까요?
어떻게 처음 만난 남자에게 그렇게 할수가 있을까요? 그녀가 활발한 성격이기 때문에 그런것일까요?
저흰 그날 3편의 영화를 보고 떡복이를 먹고 헤어졌습니다. 그후 지속적인 전화통화와 문자로 연락을
했습니다.
1월 23일 그녀에게 울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술집에서 일하기 싫다고 말입니다. 전 가슴이 아팠습니
다. 그래서 전 4일간의 휴가를 내고 그녀의 기분을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만남에선 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가슴 아팠습니다. 그녀는 지난과거의 속에 아픔
과 상처를 지니고 그흔적을 몸에 지니고 있었으니까요 이때부턴 그녀는 짜증과 화를 냈습니다. 하루에
도 몇번씩이나 전 정말 힘들었습니다.남자로써 책임을 져야 할일을 한거 같은데
말입니다. 힘들어도 참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돈을을 빌려달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잠자리를
하고 난후에 돈빌려달라는말 정확하게 말하면 달라는거 였습니다. 자기는 저 만난 이후로 일을 못했으
니 달라는거 였습니다. 이것조차 전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24살에 모아놓은 돈이나 카드도 없이 어
떻게 살았는지 궁금하더군요 제가 일하지 말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중국 무역일은 2월 말경에 시키려
고 했구요 약 22-4일 정도 시간도 있었구요
하지만 그녀는 오히려 제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더군요
사랑하지 않냐고 같이 잤다고 사랑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녀가 말한 것처럼 요즘엔 나이트에서
원나잇이란 유행한다고 합니다. 그냥 만나서 하루자고 엔조이 한다는거죠 사랑했지만 많이 사랑하지
않았습니다.아직 사랑하기엔 이르다는생각이 들었구요 그러다 그녀의 짜증과 돈빌려달라는 말을 들어
야했고 그러다 전 너무 지쳐서 차라리 일을 빨리 하게 해주자는 생각이 들어서 날짜를 앞당겼습니다.
그녀는 여권 만들돈도 없었고 비자를 낼 돈도 없었습니다. 말 그대로 무일푼 이었죠 그녀의 상황 이해
해가 가요 돈도 없고 자기 일상이 짜증만 나겠죠 이해합니다.
전 그래도 그녀의 과거를 눈 감고 만났습니다. 나쁜사람이건 좋은사람이건 제가 변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녀의 거짓말 조차도 전 변화 시킬수 있을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2월 9
일날 중국일을 시작 하기로 했죠 그녀랑 4일 간의 휴가동안 전 50만원이라는 돈을 썼습니다. 제가 한
달에 350-500을 벌지만 제 용돈은 30만원 밖에 되지 않습
잠깐 계산을 하자면 여권=5.5000원,사진=10000,비자=175000원,왕복 경비=400000만원 돈을 빌려 갔습니다.
결혼이란 전제 이유로요 결혼할거니까 믿으라고여 전 정말 억울합니다.
한달 안에 백만원이 넘는 돈을 썼죠 제인생 두번째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녀는 이런
고마움 조차 모릅니다.
제가 그녀에게 베푼 것이 그녀는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늘 자신
만이 생각 하는게 옳다고 생각 하니까요 이해할수 있습니다. 지난 아픈과거가 그녀를 이렇게 만들수도
있다고 수백번 생각했으니까요 뭐 저라고 잘한거 있겠나요 매일밤 기도했습니다.
축복 받는 삶을 살게 해달라구요 전 말재주가 없어서 사실 그대로 밖에 말하는거 밖에 모릅니다. 그녀
랑 저랑은 2월 12일날 중국에 다녀왔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뭔가 도움이 됐다고 정신적으로
나 현실적으로나 말입니다. 그녀가 기뻐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녀가 기다리던 설 연휴가 왔습니다. 엄마를 볼수 있고 그립던 고향에 갈수 있는 날이 온것입니다. 그
녀에게 전 어머니 가져다 주라고 몇가지 선물을 주었습니다 본적 없는 분이지만 그녀를 만나게 해준
보게 해준 분이니까 뭔가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선물을 돈으로 바꾸려고 했습니다.
바꾸진 않았지만 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그래서 설연휴에 고향길 가는데 싸우고 싶지 않아서 데려
다 주지 않았습니다. 데려다 주고 싶은 맘이 많았지만 전 그러지 못했습니다. 택시문을 닫고 혼자 가
슴앓이를 했어야 했습니다.설날 저녁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라고요 전화는 하지 않았
습니다. 하지만 답장은 없었습니다. 하루를 더 기다렸습니다. 만나기로 한 월요일입니다. 화요일부터
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니까요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투명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습니
다. 왜 전화했냐고하는 그런식의 목소리였습니다. 중국에 가지 않겠다는말과 전화가 툭끊어졌습니다.
그다음 문자가왔죠 "끈어졌네 이따가 통화하자 무겁네"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전화기는 꺼져있었습니
다.
약 14시간동안 말입니다. 물론 그녀도 싸이를 합니다.
그래서 무슨일인지 영문을 몰라 많은 문자와 싸이에 글을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답답했으니까요 전 24
시간동안 모니터링을 했고 그러면서 그녀가 싸이에 접속한시간 핸드폰을 사용한 시간까지 알게 되었
습니다. 그녀의 주위에 남자들이 많습니다. 저에겐 중국인 한국인 여자친구들이라고 하긴보다 아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그런사람들 사진도 핸드폰에 있었구요 하지만 그녀는 맘에 안든다며 다 지웠습니다.
하지만 그녀 핸드폰에는 남자들의 사진과 오해소지가 있는 사진들도 있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물었죠
왜 지우지 않냐구요 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소중하다며 지우지 않겠다는 대답 이었습니다. 제껀 소중하
지 않고 자기꺼만 소중하다면...이일로 그녀는 또 제게 화를 내고 짜증을 냈습니다. 전 참아야 했구요
하여튼 그녀는 14시간 동안 연락이 없다가 문자로 "내리자다 일어났는데 문자랑 쪽지 제대로 설명안하
면 죽는다"라고의 문자가 왔습니다. 그녀 말대로 사랑하면 잠깐이라도 걱정하지 않게 문자라도 보내주
는게 예의 아니었을까요 자기가 일어났을때 정말 다른사람하고 있지 않았다면 문자로 답해주는게 예
의 아니었을까요 앞서 말다해시피 그녀는 설연휴에 친구랑 아는오빠랑 그오빠친구랑 같이 차를 타고
갔었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럴수도 있구요 아님 제가 너무 성급
하게 생각했던 걸까요? 월요일부터 그녀문자를 받기전까지 보낸 쪽지와 문자와 남긴글은 모든 내용은
다 같습니다.
즉"왜그러니 내가 또 잘못했니 아님 내 느낌대로 다른사람이 생겼니 솔직하게 말해주면 귀찮게 안할게
거짓없이 말해줘 문자 보면 쪽지 보면 답장부탁해"이런식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
다."나 사실 니 아기 가졌거든 안믿어도 되지만 너두 별수 없구나^^"라고 문자와"미친놈"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전화통화상으로는 온갖 욕을 다 들어야 했습니다. 전 생각 했습니다. 정말 아이를 가졌을
까...불현듯 그녀의 말이 스쳐지나갔습니다."나 임신 가능성 높아 나 정말 오빠 믿어두 돼?"라는 말이
말입니다. 불안해지기 시작했죠 아기를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생명을 저보다 먼저 보낼수 없다는 생각
이 말입니다. 제가 죽으면 죽었지 아기만은 살리고 싶었습니다.설연휴갔다와서 달라진 그녀 전 너무
가슴이 아파서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 이거라면 그 아기 살릴수 있을까요 저보다 오래 살아갈 그 아기 이름도 없
는 그아기 차가운 수술대위에 올리고 싶지가 않습니다.
전 왜 이럴까요 남들처럼 지워버려 연락하지마 재수없어 이런말 조차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녀의 아픈기억이 생각나 슬픔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전철역에서 그녀를
보낼때 울고 있던 저에게 달려와 눈물을 닦아 주면서 뽀뽀해준 사람 이런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을까
요...
중국에 가기전 하루전날 전 그녀와 싸웠습니다. 전 월요일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2월 11일이죠 이날
그녀는 친구랑 밥을 먹는다며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식사가 끝나면 연락을 준다고 했었구요 하지
만 연락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집에서 자고 있었으니까요 몇번의 문자와 전화를 해도 그녀는 제가 기
다린다는거에 관심이 없는거 같았습니다.
뒤늦게 전화가 왔고 저보고 친구랑 밥을먹게 올라 오라는것입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친구랑 밥을 먹
으면서 일에 대해 이야길 했습니다. 물론 식사비도 제가 지불했구여 그녀의 친구는 정말 열심히 살려는 모습이 보였
습니다. 이런친구
도 있다는 생각에 기뻣습니다. "역시 사람은 겉만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는말이 가슴속에 새겨졌으니
까요"그리고 그녀와 전 낼 출발을 하기 위해 인천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권도 챙기지 않고 온
것입니다. 전 그날 너무나 맘이 아팠습니다. 정말 일을 할려고 하는건가.. 날 정말 사랑하는건가라고
요,,그래서 그녀에게 말을했습니다. 중국에 가기 싫으면 가지 않아도 된다구요 헤어지자라고 했습니
다. 하지만 그녀는 울면서 저때문에 남자도 그 모든걸 포기 했는데 울면서 자살할거라고 했습니다. 저
라고 그말하는 저라고 맘이 좋았을까요 그녀에게 맞기도 많이 맞았습니다. 그녀가 정말 자살 할까바
잡았습니다.사랑하니까요 전 그녀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일 하는거 말입니다. 그녀가 선택 한
거죠 이일을 하면 한달에 200-300은 벌수 있기때문이기에 전 그녀에게 기회를 준것 입니다. 늘 항상
자기 멋대로 하는 그녀 그런 그녀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자기 멋대로 살겠다구요 그래서 말했습니다.
너 마음대로 살아라고요 그러더니 그녀는 저의 대답에 화를 냈구요 제가 돈이야길 꺼내면 갚을거니까
하면서 짜증만 냈습니다.
전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감사합니다.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전 네티즌 여러분게 묻고 싶습니다.
이글엔 익명이지만 제가 그녀를 사랑하고 있나요?
그리고 그녀도 저를 사랑했나요?
저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제 아기를 위해 먼저 가려고 합니다. 제가 없다면 아기는 살릴수 있겠죠 그녀를 다시 만날려고 하
는게 아닙니다. 그녀와 통화할수 있고 만날수 있지만 저만 사라지면
첨에 그녀와 약속 했듯이 수호천사 처럼 진짜 수호천사가 되어 아기와 그녀를 올바른길로 인도 할수
있다면 정말 그렇게만 할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녀의 지난과거와 아픔을 제가 짊어 지고 갈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그녀를 아기를 사랑합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오늘 오후 2시면 전 천사가 돼요 그녀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이거 뿐이네요
전 집착도 그녀를 다시 만나기위해 이러는게 아닙니다. 약속 한사람을 지켜주기위해 제업인거 같아요 모든분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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