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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서비스센타의 행포

배성옥 |2005.08.22 18:21
조회 473 |추천 0

5월 엘지전의 유무선전화기을 모 마트에서 구입했습니다.

구입한지 2주가 넘어 무선전화기에서 삐삐하는 소리가 나서 충전기를 다시 살펴보고 잘 나두었죠 2-3시간후 전화가 와서 전화을 받고 몇마디 하니까 무선전화기가 끊기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방문 접수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분 무선전화기를 한참 만지락 거리고 닦구 그러더니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냥 쓰라고 하더군요.

AS기사분 가고난후 그날 저녘부터 그런 증상은 계속해서 이러났으며, 밤세 삐삐소리에 짜증마져 나서

밧데리를 제거후 잠을 잘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직접 방문을 해서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에 있는 엘지전자서비스센타에 AS를 접수 시키고 수리를 받아 집에돌아왔습니다.  어떻게 구입한지 1개월도 안되어 고장이 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더군요.

그날 저녘부터 또다시 그런 증상이 이러나더군요, 정말 미치 겠더라구요 다음날 또다시 AS센타를 찾았고 센타 기사분 무선전화기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며 무선전화기만 바꾸어 주더라구요.

기사분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무선전화기 고장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1주후 또다시 그런 현상이 일어났지요?

바쁘다신 핑개로 한참을 미루다가 며칠전 구입한 곳에 전화걸어 어떻 방법이 있느냐 물었더니?

서비스센타에 문의하라고 하여 그간의 과정을 설명 했더니, 판매한 책임도 있으니?  좋은 쪽으로 해결방안을 찾아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직원분 고맙지요. 판매한 죄 밖에는 없는데...

2일후 판매한 직원분이 전화가 왔더라구요 엘지측과 상의하고 있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다라고 하여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3개월을 보냈는데 며칠 못 참을까하고요?

8월 18일 엘지전자 서비스센타로 부터 전화가 왔더군요 어떤증상이냐구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모든 제품은 서비스한 결과 및 내용을 기록되어 있어냐 하는데 그지점을 그일에 대하여 다시한번 뭇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설명을 했더니, 그 AS기사분 충전기에 먼지를 잘 제거후 충전기에 제대로 꼽아 충전하라고 하더군요.

여러분 이해가 가세요?

어느누가 사용을 하면서 무선전화기을 충전부분을 매일닦고 충전기에 충전할때 마다 확인을 하면서

충전을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얼마전 까지 사용했던 휴대폰 충전기는 먼지가 쌓여있는데도 충전만 잘 돼던데 그것은 무슨이유일까요?

제가 그 기사분에게 위와같은 말을 했더니 기사분 아무 말 못하데요.

나는 당신들의 서비스 테도와 제품에 대한 실뢰도가 없으니, 타 제품의 교환 및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 죽전지점서비스센타 AS직원분 다시 전화을 하겠다 하더군요.

다시 전화를 하겠다는 직원은 그날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집으로 전화해 집사람과 통화했더군요 제가 분명히 저 한테 전화를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상대하기 편하리라 생각 했던것 같습니다.

그직원분 저의 집사람에게 어제 저에게 설명했던 그래도 닦아서 잘 충전하면 사용가능하다고 했더랍니다.

이게 자사제품 긍지심을 가지고 일하는 그회사의 직원인지 의심스럽스니다.

자사제품의 고장원인 모른체 무조건 소비자에게 고장의 원인을 떠넙기는 이런 서비스가 있을수 있습니까?

저의 집사람도 그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없다고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 잠시후 전화 준다고 하구선  얼마후 전화가 와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환불을 하는데 방문서비스접수을 또 해야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방문 기사가 전화기를 가져간후 4-5일후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여, 집사람은 전화기가 그것 밖에는 없다고 하니까 직원분 그럼 자기네가 유선전화기 1대를 임대해주고 환불후 찾아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맙다고 했지요.

몇분후 그것도 싫었던 모양 입니다. 판매한곳에 연락 해 났으니까 그곳에가면 환불 또는 타제품으로 교환 가능하다고 그래서 집사람 그럼 교환할때 더 나은 제품으로 교환하면, 돈만 추가로 더 내면 대냐고 물어 받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면서 판매한곳의 직원인 김모씨의  이름까지 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일요일 오후 모든 시간을 다비우고 판매한 곳으로 같더니 그런 전화도 받지을 않았다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 나더군요.  완전히 소비자를 가지고 장난친것 밖에는 들지가 않더라구요

판매사 직원과 한참을 떠들었더니 판매사 직원분이 서비스센타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왜 통보도 없이 자기들 편한데로만 하냐구요?  이때는 양쪽에서 나를 가지고 장난치는구나 생각을 했지요?

나중에 알고보니 엘지측에서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만 통보하고 판매한곳에는 경과에 대한 내용및

교환 환불에대한 일체의 통보도 없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게 대기업의 직원이 회사를 위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가 아닌가요?

그래서 그직원분과 직접통화를 원해서 제가 통화를 했지요?  그랬더니 그 엘지직원 끝까지 자기는 할 만큼 했다는 겁니다.  할만큼 한것이 이거였나 싶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왜매한 판매사 직원분에게만 화을 내고 말았습니다. 그분한테는 정말 미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신이 직접 이곳으로 와서 해결하라고 했더니 못 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그쪽 책임자에게

연락해서 방법을 찾아 달라고 하고 연락을 기다렸지만 1시간 되어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다시전화해서

왜 연락이 없냐구 했더니 전화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요즘 핸폰 없는 사람 있습니까?

연락이 않돼다니 말이 돼요?

몇번을 제가 전화 한후에 실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분역시 끝까지 판매사에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판매사에서 모두 확인한 사실인데도 실장이란 사람 끝까지 소비자을 우롱하더군요

그래서 그분한테 물어 봤죠 마트와 소비자 둘중에 어느쪽이 더 소중하냐고요 그분 마트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분 최종 소비자가 누구고 최종적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소비자인것을 착가하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엘지전자서비스센타의 대표이사께서 직원들의 서비스 방침을 이런식으로 하라고 업무 지시 하신게 아닌가 싶군요?

그러니까 서비스센타의 모든직원들이 한결같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이러한 사항을 엘지전자서비스센타의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리니까 바로 삭제하데요

그래서 격려와 친절에 대한 글만 게시판에 남겨 놓지말고 쓴소리도 같이 남겨 두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이것은 소비자를 서비스센타에서도 우롱하고 홈페이지의 게시판에서도 나쁜것은 숨기기 바쁜 이런일 이제는 그만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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