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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윗집 개념없는 아줌마와 그 딸들

세상을살아... |2005.08.23 07:11
조회 1,803 |추천 1

지금 현제 주택에 거주하고 있고요

우리집 2층에 사는 사람이 있는데요 아줌마도 그렇고 그 두딸도 그렇고 진짜

개념이 없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몰랐는데 방학이라서 집에서 책이나좀 볼려고 앉자 있으면

막 뛰어다닙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솔직히 7살 6살 여자애들이라서 아직 좀 어리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강도가 심해지네요 무슨 집에서 달리기는 하는지 다다닥~ 다다다닥 무슨 미친

강아지 발정난것도 아니고, 그 일로 아버지가 화가 나셔서 한마디 했습니다

한마디한게 애들좀 뛰면 못뛰게 해라 이말 하니

윗집 하는 아줌마 왈 우리 자식들은 그렇게 못키우겠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진짜 대가리 빈 소리 아닙니까?

오늘의 톡에 올라와 있는 쎈달 소리 우와 어린애고 어린이고 할꺼 없이

개단내려 가는 옆통로에 제 창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소리 때문에

잠자다가 벌썩 일어 납니다 따각 따각 이런 개념없는 여자 때문에 요즘은 거이

노이로제 걸릴 실정입니다 밤 10시에 딸들이 땡 가음을 지르지 않나 남자들 별라다 별라다 하는데

여자들이 더 별라더랍니다 미친 발정난 개들인지 알았내요  

살다 살다 이렇게 개념없는 아줌마 두 딸들 처음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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