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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속이타요~~~

으라차차 |2005.08.24 12:38
조회 1,305 |추천 0

결혼생활 12년됀 남자입니다..

몇해전부터 부부 관계 가 않좋아졌습니다.. 직장생활에 지치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몰라도

관깨를 시작하면 5분정도는 잘돼는데..어느때부터인가 순식간에 팍 줄어듭니다.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통증을 느끼면 신경이 그쪽으로 쏠려서인지 다시 커지지도 않구요..

아내가 만져조도 않돼요. 지금은 또그런일이 생길까봐 아에 잠자리를 피하기도 합니다. 아내를 싫어 하는 것도아니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어디가도 예쁘다고 듣는 아내 앞에서 작아지는 이유가 뭘까요?제가 한몸하는데요..96키로에..180인데.좀 찐 타입이긴한데..부부 생활 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어느날인가..갑자기 이렇게 됐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비아그라를 얻어서 사용해봤는데 그것두 체질이 않받는지 효과를 못밨네요.어떻게 해야 됄까요.좋은 의견이나 방법좀 가르쳐주세요..운동도 하루계단을 150~200층 정도 올라갈정도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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