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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은 무서운것이로구나...

bright vil... |2005.08.25 00:13
조회 295 |추천 0

눈 수술때문에 서울에 왔습니당........

 

여기서 게시판 글보다가

 

자동으로 어떤홈페지에 연결이 되더군요..

 

그리곤 어떤사람이 말겁니다 손님XXXX이라는 닉네임으로...

 

말을겁니다..'누구세요?'그랬더니 대한의 튼실한20대청년이라나머라나?

 

'세명끼리 해봤어요?'

 

그게 뭐냐고 무슨말인지 몰겠다고그랬더니

 

그것에대해 알수없는 용어(?)를 써가며 설명합니다..

 

그래서 한심한 맘에

 

'대단하시군요~ㅋㅋ'

 

라고했죠~

 

'고맙습니다.'

 

그러네요~ -_=;';;

 

그냥 대충 아뇨..뭘요? 이런식으로 그런이상한질문을 회피하고 그창을 닫으려고했습니다..

 

그리고 다짜고짜 네이트온 아이디를 물어보는사람이있더군요..

 

심심하던차에 말상대나 해볼까해서 아디를 갈켜줬어요~ ㅡ.ㅡ;

 

그랬더니 웬걸... 한 50대초중반으로 보이는 아저씨인겁니다...왜 메신저에 자기사진올릴수있잖아요~

 

그래서 바로 삭제하고...........ㅡ,.ㅡ;;;열심히 창을 닫았죠........

 

 불과 몇분사이에 일어난일들에대해 생각해봤어요..

 

원조교제가 너무 당연한듯이뤄지고있고..

 

지금 제가 묵고있는데가 길음 뉴타운이거든요.. 거기가기전에보면 미아리텍사스라고

 

있다데요? 밤에 얼핏보니까 식육점 조명등해놓고 이쁜옷차림의 언니들이 대기(?)하고있는것도

 

지나치면서 봤답니다.. 경찰청에다니는 울삼촌은 그걸보면서 열심히 막고 또막고있는데도

 

끝까지 남아있는 녀석들이있다고..거길 밀어버리고(?) 뉴타운을 만들어야하는데말이지..

 

걔네들때문에 못한다구........

 

그러데요...^^;;그냥 터프한 말로써 그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정말 무서운세상이네요~

 

눈수술때문에 제주에서 여길왔는데 무서워서 동네 슈퍼나 놀이터 이외엔

 

나갈 엄두가 안나네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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