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살면서 테러라는 것을 단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
과거 영국에 있을때..
영국은 테러에 대한 사건,사고가 비교적 많아서 평상시에
폭팔물로 인해 통제를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다..
한번은 친구와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주변에 폭팔물이 있다고 해서 몇시간을 식당에 같혀서 불안하 마음으로 주변을 살피던 기억이 난다..
테러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간접 경험을 한것 만으로도 그 무서움을 알수있다..
테러를 바라보는 입장에 따라 그 심정을 이해할수도 있겠지만..
폭력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수 없다고 했다..
더구나 불특정 다수를 향한 큰 테러는 더욱 용서할수 없다..
최근 자국또한 테러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기사를 간간히 볼수있다...
국제사회에 이해관계에 있어서 테러의 피해자가 되는 나라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