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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미어지는 사랑의 노래

송림 |2005.08.25 14:23
조회 596 |추천 0

 

에구 생각두 하기싫은디...너무 꿀굴혀

 


 


말라이카는 천사라는 뜻으로 연인을 가리키는 말.
아프리카에서는 예전에 청혼하는 남자가
신부의 집에 소나 염소 같은 재물을 주어야 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이 재물이 부족하여
사랑하는 여인과 눈물의 이별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 노래는 이들의 이루지 못한 사랑의 슬픔을 담고 있다.

이 곡은 동아프리카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대중적인 곡이며,
따라서 꽤 많은 가수들이 이 노래를 불렀으나,

 

  
 특히 읊조리듯 흐르는
Harry Belafonte와 Miriam Makeba의 목소리는
감미롭기 그지 없다.

 


 


나의 천사여, 그대를 사랑하오
나의 천사여,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는 인생의 반려, 나는 어이하리   나에게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소   나의 천사, 그대와 결혼하고 싶지만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소

 

내 마음의 천사여,   그대와의 결혼을 갈망하지만 ... 

여름  다 보내구 태풍의 계절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네노방 가족 여러분 올해 무엇을 수확 하시렵니까?

남은건 아무것두 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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