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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여인 - 시간아 흘러라 흘러

보리여인 |2005.08.26 15:48
조회 658 |추천 0

희안하게 저는 염장글 올린 적이 없는데 다들 염장이라고 하네요..ㅎㅎ

(이러면서.. 희안하게 이런것을 즐긴다는..)

이번글은 염장과는 전혀 관계없는 글이옵니다..^^*

 

이 여인네 내일이면 우리 아가 만나러 병원에 갑니다..^^*

아는 언니가.. 아가를 낳은 뒤로..

더더욱 우리 아가가 많이 보고 싶고 그렇다죠..

그 생각이 어느정도냐면.. 꿈을 꾸면.. 미래의 시간으로 가서..

아가를 벌써 낳고.. 이 아가 밑으로 동생까지 낳은 꿈을 꾸고 그렇게 지낸답니다..

오늘 밤에는 잠이나 잘 수 있을련지..

(하지만.. 저는 잘 잘껍니다.. 잠순이 이기때문이죠..ㅎㅎ 10시면 뚝딱~~ㅋㅋㅋ)

 

내일이면 병원에 가서 우리 아가 초음파로 보겠네요..

얼마큼 컸을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괜히 지금부터 설레이네요..^^

 

퇴근이 이제 2시간하고 10분 가량 남았는데..

왜이리 시간이 더디게 가는 거랍니까? 누가 시간을 붙잡아 매놓은 것이 아닌지...

 

시간님.. 얼른 빨리 가주세요..^^*

내일까지만요.. ㅋㅋ 병원가서 아가 만나고 오면 아시죠? 아주 더디게 가야 하는거..ㅎㅎ

 

이상 할일 없는 이 여인네의 횡설수설이었답니다.

오늘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요.. 주말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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