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분들 생각보다 많이 있으신듯.. ㅋ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여주시네요. 저도 님과 꼭닮은 여자 친구있어봐서 잘알죠 .. 친구 만난다고 새벽늦게까지 술마시고.. 초딩때부터 둘도없는 친구라고 밤새도록 술마시고 . .(남자) 에휴.. 결국 제가 전역하고 얼마안돼 . 여친 MT간다길래 도착하면 전화하고 출발할때만 전화해 ~ 하고 보내줬더니만. 깜깜무소식 전화도 안받고..-_-; ㅋ 결론은 뻔하지요 ㅎㅎ 제가 군화거꾸로 신었습니다 ㅋ 도저히 더는 이해 못해주겠더라고요 -0- 그러면서 구속하는 남자들 실타고 하는 여자들이 바로 당신같은 족속들이지요 ,!!!! 진짜 역겹다 에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