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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사건!! 국민을 우롱하는 경찰!!!

네티즌 |2005.08.31 10:05
조회 1,021 |추천 0

지난 8월24일 오전01시경 은행동중구청 거리안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입니다.
사건 경위에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2명에게 1사람이 그것도 싸움이 일어나려던 것을
말리다가 쌩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구타를 당해
오른쪽 한쪽 눈을 잃게 된 사고입니다.
둘중 한놈은 동생이 움직이지 못하게 목덜미와
한쪽팔을 붙잡고 있었던 상태에서
옆에 있던 다른 놈이 동생 얼굴의 눈가주위에
폭력이 가해지면서 안경은 그순간 벗겨졌고 그놈의
손가락은 제 동생 오른쪽 눈속으로 들어가 후펴파고
뒤에있던 훼미리마트 유리창이 깨지면서 파편조각이
눈속으로 들어간 엄연히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보아도
살인 미수인 이 사건!!!
동생이 쓰러져 피를 철철 흘리며 의식을 잃어 주위 시민이
쓰러져 있는 제 동생의 머리를 받쳐 자기 무릎에 올려놓고
피를 닦아 주고 있는데에도 계속해서 폭행을 가했다합니다.
사람을 죽이려 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 계속 구타를 할수 있는지 저의 상식에선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또한 그 중간의 경위역시 생략하고..
주위의 시민들에 의해 동생은 병원으로 옮겨 졌으며
그놈들과 제 동생 친구들은 함께 파출소로 갔으나
파출소 직원들은 별거 아니라 자기네들 판단 하에
조서도 제대로 하지 않고 그놈들을
그것도 제3자로 인한 훈방이아니라 가해자 2명이
서로 보증을 세워 훈방 조치를 했다 하는군요!!!
사람이 피를 철철흘리며 119에까지 실려간 상황에다
편의점창문이 완전 산산조각나 조그만 유리파편이
눈속으로 들어갈정도의 사건이었는데 이걸 어떻게
별거 아닌 사건이라 생각하고 그냥 가해자를
훈방조치 할수 있는지...
그사람들이 과연 경찰이란 딱지를 달고 있는 사람들로서
할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합니까?!!

주위에 알고 있는 경찰 관계자도 그러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가해자를 가해자 서로보증을 세워 내보내는 행위는
옷을 벗고 싶어 일부러 그런 행위라고..
게다가 우리나라 경찰들은 손에 칼을 들고 있어야
별거인 사건이 되는 것인지....
그러고 나서야 저희쪽에서 새벽에 파출소로 소식을 듣고 쫒아가자
경찰이란 사람들이 하는말....
이렇게 심각한 사고인줄 몰랐다는 말...
그러고 나서 다음날 아침 자고 있는 환자를 깨워 파출소 직원들이와서
그제서야 발등에 불떨어진 듯 대충대충 범인이 몇 있었는지도 자세히
묻지도 않은채 그러고 말더군요..
그러고 나서야 그날...26일 저녁늦게서야 파출소에서 온 전화 한통화는
경찰서로 넘겨졌으니 이젠 경찰서로 연락 하라며 경찰서 연락처도 남겨주지 않는....

정말 어이없이 파출소 직원들이란 사람들 때문에 아직도 범인을 잡지
못하고 안절부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4살.....군 제대한지 6개월도 되지 않은 제 동생은 2~3개월뒤면
의안을 해야 하는 이 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경찰 관리자들!!!
빨리 처리 될 수 있도록 노력 하는 모습이라도 보여 주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희도 일방적으로 검찰...
혹은 언론에 까지도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사고에 대해
앞으로 제 동생을 본보기로 이런 허술한....
엄연히 피해자 가해자가 있는 이런 사건을
경찰들의 일방적인 별거아닌일인줄 알았다며
그냥넘어가버리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 다신
일어나지 않도록 끝까지 대응하겠습니다!!!
자세한 사건 경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cyworld.com/whitelilykmj

출처 미디어 다음 아고라[서명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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