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버스 운전 기사의 부주의로 코트에 흙탕물이 다튀었습니다.
하지만 번호판도 못봤고..
큰글씨로 남성여객 401번 울산 시내버스라는것만 알았고
번호판을 확인도 못했고 증인이 없어서..
운전기사들이 더욱 오리발입니다.
그시간에 지나간 차량을 확인했더니 맞다고 하고선..
차량번호를 모른다니
운전기사들이 오리발이랍니다..
정말 옷 세탁비3만원인 특수세탁을 하더라도 잘 안지워 진답니다.
이런 경우 저는 당하기만 해야하는건지..
정말 난폭운전하시는 운전기사님들 양심에 가책을 좀 느끼세요..
제가 따진 운전기사는 하는말이...
제가 물을 튀겼다면 분명히 차세워서 사과했을꺼라는데..
옆에서 튀긴거라 안보일께 뻔하고
전 대로변인도에 있었고
물 튀긴 운전자는 사과는 거녕 자기는 안했다고 딱 잡아떼고..
정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