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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면 서로 존중해야죠...

음... |2007.02.23 18:54
조회 2,278 |추천 0

저는 일단 아직 미혼인 상태입니다.

 

미혼이 뭘 알겠냐만은 그래도 글을 쭉 읽어보고 주위 이야기 들어보면은...

 

뭐 결혼이 그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합법적으로 성행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이잖아요...

 

뭐 그게 법적으로 보장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결혼하면 뭐 이혼하기 직전의 갈등관계가 아닌 이상에야..

 

서로 의견 존중하고 판단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부부라 해도 상대가 싫은데 그렇게 밀어붙일 수 있는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정말 악용의 소지도 있구요....

 

글쎄요.. 부부강간....

 

강간이라는 말의 뜻으로 본다면 강제로 그렇게 하는 것이니까 부부관계에서도 성립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부부라는 특수상황에서 그건 좀 무리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도가 지나치게 그러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만 말이에요...

 

그 수준을 어떻게 잡느냐.. 이것도 큰 문제가 되겠네요...

 

그리고 부부사이에 강간이네 어쩌네 하는 것 자체가 그 부부는 끝난것 아닌가요??

 

그런 것 같은데...

 

암튼 저 역시.. 부부사이에 강간이야기 하는 것은 좀 어색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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