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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기름 넣는 주유소의 잔머리

어익후 |2007.02.23 19:14
조회 9,631 |추천 0

주유소에서 가짜 저질기름을 판다는 뉴스는 많이 들으실거에요~

 

탱크를 두개 만들어서 하나는 정상.. 아나는 가짜 기름을 넣어서 파는거죠.

 

이런 주유소는 단속이 뜨면 정상 탱크 보여주면서

 

우리는 진짜만 판다~ 이러면서 오리발을 내민다고 합니다.

 

 

산자부에서는 기름 단속을 할때.. 민간차처럼 위장을 해서,

 

랜덤으로 주유소에 들어가, 주유되는 기름의 성분을 분석해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아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악덕 잔머리 주유소 사장들이 이런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고안해낸 방법이 있답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주로 주유소를 이용할때 단골이라던가, 집에서 회사 사이에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하잖아요..

 

간데 또가고 간데 또가고..

 

그걸 이용한겁니다.. 즉 단골을 등쳐먹는 나쁜놈들이죠.

 

 

주유하면서 자동차 주유구에 자기들만의 스티커를 붙여놓는다고 합니다.

 

즉 처음오는 차는 주유구에 스티커가 없으니까 진짜 기름 넣고

 

(산자부 단속 차량은 랜덤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속하겠죠)

 

두번이상 와서 주유구에 스티커가 붙어있는 자동차에는

 

가짜기름을 콸콸콸 쏟아내린다고 하더군요!

 

 

실제 운전자는 주유구 안쪽을 볼일이 없잖아요!

 

여러분도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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