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겨우 160일정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20살이고 그사람은 26살입니다.
그사람은 에이형이라 약간소심하고 절대 모르는사람한테 말을 못건다고합니다
그런데 처음만난건 길가다가 그사람이 저한테 연락처를 물어봣습니다
전그때 같은 나이또래 남자친구가있었구.그래서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하고 핸드폰에 같이찍은메인사진까지 보여줬는데
암튼 진심이보여서 좀 만나다가 사겼습니다.
제가 나쁜애였죠..
ㅠ 상처받는게 얼마나 아픈지도 모르고 그친구에게 상처도 주고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벌을받는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굴 좋아하는여자애가
저랑 동갑이라 20살인데.
그남자친구가 좋다고 매달린다고합니다
그여자를 첨만난거 작년이라고.
그렇게 좋다고 쫒아다니는데.
그사람은 제가 좋다고 절사귀고
그래서 잊으라고 포기하라고 몇번말햇는데도.
자살하겟다고 협박하고 매달립니다.
저한테 자기가 애인이라고 말하구요..
이사람은 착해서 그런지 진짜자살할까봐 걱정이됩답니다.
그리고 그여자가 집안사정도 안좋고
대학도 포기하고 일해서 그돈으로 가정을 살린다고..
암튼 불상하다고합니다
제앞에서 그여자얘기하면서 불상하다고 눈물 조금 흘리고..ㅠㅜ그리고 또 그여잘 저랑 사이가 안좋은때 가끔만나고 햇답니다.화가나는데,사랑해서 용서를 하게됩니다..ㅠ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닌거라고..저스스로 위로하면서요..
그런데 전 솔직히 바람둥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을 만나고 ㅁ바람이젠 피지않습니다.
예전같으면 이런일 생기면 그여자한테 너가져라 하고 버릴텐데.저도 포기못하겟습니다.
그래서 그여자한테 잊으라고.자살하겟다고 그런 협박도하지말고 매달리지도 말라고 구차하다고.
랬는데..문자보내고 그랫는데..이남잔 그여자가 불쌍하니깐..나쁜여자아니라고 하지말랍니다..
전 속상하기만하구요...더 감싸주기만하고.
저는 대학을다니고 꿈이있고 그여잔 꿈도 없고 집안사정때매 다 안좋다고 ...휴
제가 항공과에 다니거든요..그것때문에 꿈있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남자 우유부단한건..누가봐도 너가 낫기 때문에.널 포기할수없다고만 합니다.그여자는 불쌍하니깐..아 암튼 .........결단을 못내림니다.
제가 날사랑하냐 그여자가 좋냐 막이랫는데..
자기는 이게 동정심인지 사랑인지모르겟는데.
그여자가 불쌍하다며 또 난 바람둥이였기때문에.
인기도많고 다른사람이 생길수도잇지만 그여잔 자기빡에없다면서.,막이랍니다
그래도 제가 좋답니다 절놓치고 싶진않다면..그런데 제앞에서 전화해서 정리하\라고해도 못하겟답니다..제가 절사랑하면 깨끗히 그여잘 포기시켜라햇는데.
이남자는 시간을 좀 달라고..
도대체 그여자보다 절 더 소줄히 생각하면 제앞에서 차갑게 정리 시킬수잇는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오늘 또 잠깐 싸우고.울고..휴.모르겟습니다.
전 이남자랑 헤어질생각만해도 눈물나고 또 너무 좋습니다.
이제부턴 제가 더 매달립니다.전화도 자주하고..휴..불안해서 잠도안옵니다.
꼭 나랑함께잇을때도 그여자랑이랫을것같고.또 절안고잇을때도 그여잘 동정심으로 생각하고 잇을것같고
이런게 의처증?같은건가봅니다..
휴 제가 이남자한테 어떻게하고.
또 그여자한테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ㅠㅠ너무 속상해요......ㅠㅠ
수정합니다
그남자친구가 제게 그여자얘기한게 아닙니다.
그사람도 싸일하는데 방명록도 풀지않고 사진첩과게시판만 있는데
너무 좋고 여자친구이니깐.
그냥 제존잴 알리고싶어서
사진댓글에다가 그냥.글한번섯는데.
난리가 낫습니다
자기형도 봣구
왜썻냐고..
전는 황당햇구
그리도 왜 안되냐고 다른커풀들은 다 이런다고 하면.
자긴 다른사람이 널 평가하고 이상하게 볼게 싫다면서..
내싸이를 일촌공개로 다 막아버리라고햇습니다.
그런데 이여자존잴알게된거
제가 글을써서 그여자가 저한테 쪽지보내서 알게됫습니다.
자기가 애인이라고 ..정말 황당합니다//
제가 2틀안에 정리하라고 했더니 마지못해 자르겟답니다...
요즘엔 잠도 안옵니다...ㅜㅜ그리고 이사람은.
그여잘 몇번 만낫지만
사귄건 아니라고
자기 26살도ㅣ는 동안 사귄거 저가 첨이라고합니다.
제가 봐도 순진하고 그런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