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포드랑 칼리스타랑 사귀는 것은 알았지만,
칼리스타와 결혼하기위해 전부인에게 천억이나 주고 이혼했데요.
최근 베니스 영화제에 동반참석해서
시사회도 가고 운하에서 배도 타고 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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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장미빛 인생'에서 손현주처럼 조강지처에게는 안된일이지만
사랑을 위해 돈이 아깝지 않다는데...나름데로 로맨티스트 아닌가요?
그런데 해리슨포드 말고 이혼을 하기 위해 거액의 유자료를
지불한 헐리우드 스타들이 또 있습니다.
마이클 더글러스, 스티븐 스필버그
더글러스는 전부인인 디안도라에게 7,900만달러를 주고
캐서린 제타존스와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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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내때문에 성형중독증에 걸렸다고 하는군요
포드는 전부인 멜리사 매티슨에게 9,000만달러를 주고 이혼했죠.
젊은 칼리스타와 어울리기 위해 귀도 뚫은 해리슨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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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책이셔~ 근데 칼리도 40살인데 귀까지 뚷을 필요가 있을까?
스필버그는 1989년 첫번째 부인인 영화배우 에이미 어빙과 헤어질때
1억1250만달러(약 1300억원)를 위자료로 줬데요
2004년 현재에도 어마어마한 1300억원이라는 돈을 당시에 지급했다 하니 놀라울 따름이죠
에이미 어빙은 <숨밖꼭질>에서 다코타 패닝의 엄마로 나왔습니다.
천 삼백억원 받아도 일을 해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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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전부인, 왼쪽은 지금부인 케이트 캡쇼
근데 더글라스와 해리슨포드의 전부인이 다 같은 변호사를 썻다고 하는군요.
미국에서 최고의 이혼 전문 변호사로 불리는 데니스 바서(61)가 그 주인공.
'이혼의 예술가'로까지 불리고 있데요.
이자료 많이 받게 하는 걸 보면 조강지처의 편 같은데..
그렇지도 않다네요.
제니퍼 로페스가 댄서인 크리스 저드와 이혼하는 것을 도왔고,
톰 크루즈, 클린트 이스트우드도 바서의 힘을 빌려 위자료를 줄일 수 있었데요.
이혼의 예술사가 말하는 이혼을 잘하는 법
1. 헤어지기 전에 가족 경제에 대해 이해해야 할것
2.변호사를 선택할 때 신중할 것과 우호적인 이혼을 하도록 노력할 것
3. 유머감각을 잃지 말 것
물론 변호사 수임료가 많이 들겠죠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