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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주고 이혼한 해리슨포드, 젊은여자가 좋아?

스노우 |2005.09.06 10:19
조회 30,747 |추천 0

해리슨포드랑 칼리스타랑 사귀는 것은 알았지만,

칼리스타와 결혼하기위해 전부인에게 천억이나 주고 이혼했데요.

 

최근 베니스 영화제에 동반참석해서

시사회도 가고 운하에서 배도 타고 하는 사진

 

뭐, '장미빛 인생'에서 손현주처럼 조강지처에게는 안된일이지만

사랑을 위해 돈이 아깝지 않다는데...나름데로 로맨티스트 아닌가요?

 

그런데 해리슨포드 말고 이혼을 하기 위해 거액의 유자료를

지불한 헐리우드 스타들이 또 있습니다.

마이클 더글러스, 스티븐 스필버그

 

더글러스는 전부인인 디안도라에게 7,900만달러를 주고

캐서린 제타존스와 결혼했습니다.

젊은 아내때문에 성형중독증에 걸렸다고 하는군요

 

포드는 전부인 멜리사 매티슨에게 9,000만달러를 주고 이혼했죠.

젊은 칼리스타와 어울리기 위해 귀도 뚫은 해리슨 포드

주책이셔~ 근데 칼리도 40살인데 귀까지 뚷을 필요가 있을까?

 

스필버그는 1989년 첫번째 부인인 영화배우 에이미 어빙과 헤어질때

 1억1250만달러(약 1300억원)를 위자료로 줬데요

2004년 현재에도 어마어마한 1300억원이라는 돈을 당시에 지급했다 하니 놀라울 따름이죠

 

에이미 어빙은 <숨밖꼭질>에서 다코타 패닝의 엄마로 나왔습니다.

천 삼백억원 받아도 일을 해야 하는군요...

오른쪽은 전부인, 왼쪽은 지금부인 케이트 캡쇼

 

근데 더글라스와 해리슨포드의 전부인이 다 같은 변호사를 썻다고 하는군요.

미국에서 최고의 이혼 전문 변호사로 불리는 데니스 바서(61)가 그 주인공.

'이혼의 예술가'로까지 불리고 있데요.

 

이자료 많이 받게 하는 걸 보면 조강지처의 편 같은데..

그렇지도 않다네요.

 

제니퍼 로페스가 댄서인 크리스 저드와 이혼하는 것을 도왔고,

 톰 크루즈, 클린트 이스트우드도 바서의 힘을 빌려 위자료를 줄일 수 있었데요.

 

이혼의 예술사가 말하는 이혼을 잘하는 법

  1. 헤어지기 전에 가족 경제에 대해 이해해야 할것

2.변호사를 선택할 때 신중할 것과 우호적인 이혼을 하도록 노력할 것

3. 유머감각을 잃지 말 것

 

물론 변호사 수임료가 많이 들겠죠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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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2005.09.06 15:02
돈없는 남자들은 로맨티스트도 못되는 현실...ㅋㅋ 조강지처에게 잘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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