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강지가 차에 치이자 그 개를 친 차와 비슷한 차를 친구 개들이 쫓아가며 짖었다는 강쥐의 의리에 대해
나왔습니다. 반려동물이란 단어를 알고서 이런 글을 쓰는건지요?
생선과 비교하다니요. 생선이 님 보고 꼬리치며 반기는 개와 같은 행동을 하던가요?
동물원에서 사자를 보는 아이들이나 사람들이 동물원의 사자가 개를 잡는 모습을 보면 어떤 충격을 받을지...
찬성이라~ 이국에 탐험갔다가 야생동물에 잡혀먹히는 사람들의 모습도 이와 비슷하겠네요. 그럼 노숙자도 여기다 집어 넣어도 지금 님께서 찬성한다는 것과 동일하겠네요.
당신의 심장은 어디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