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
어머님 !
자연이나 인간이나 살아 움직이는 미물들은...
이땅에 제절로 생겨나는것이 아닙니다.
모체라는것이 있기에~
거기엔 또한 사랑이라는것이 항상 개재되어 있음을~
우리 모두~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것입니다.
여기 다람쥐와 뱀의 사투를 바라보면서
우리들에게 던져주는 메세지는 무엇일까요?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민족의 대명절 중추절이 코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중년의 시대에 살지만..
다시금 모정을!
모성을 되새기며 ...
모성애에 대한 재음미를 해보심이 어떨지요?
孝 ...
母 ...
이 세상의 모든 자식들은 엄마의 뱃속에서 열달을 살다가~
이 세상의 햇빛을 보고 나오면서 엄마의 젖을 먹고 자랐습네다.
이것이 漢字의 語源에서부터 여실히 나타나고 있답니다.
어허허허~
^&^~~~

내 새끼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답니다~ㅠㅠㅠ~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목격하게 된 광경입니다.
다람쥐가 뱀에게 덤비드라고요 
치열한 싸움 끝에 뱀을 항복시킨 다람쥐 
배쪽을 계속 냄새 맡고 물고 그러던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30분 정도 뱀과 싸우더니 잠시 사라졌습니다. 
한시간 정도 후 죽은 줄 알았던 뱀이 먼가를 토하는 걸 발견!!
그 전에 배가 불룩했는데 알고 보니 다람쥐를 먹은거였더군요..
다람쥐가 왜 뱀을 공격했는지 이해가 가는 상황 
어느새 엄마 다람쥐가 지켜서 보고 있었습니다. 
뱀은 다람쥐 다시 엄마에게 돌려주고 도망..
하지만 보시다시피..
그 후 엄마 다람쥐가 몇 분 동안 주위에 있다가 다시 떠나더군요..
모성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위대한 것..
효도합시다 ^^
888 사진자료 방랑객 펌 888
<주> 배경음악/백학 입니다~ 즐감 하셔요 ^*^....
편안한 밤~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