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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옮긴다는것

office wor... |2007.02.25 15:01
조회 839 |추천 0

올해 빠른(?)23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전 고등학교 실업계나왔구요 고등학교3학년 여름방학 에 취업나와 지금까지 사회경력 5년차에 접어들었어요/

 

고민이 요즘 무지 많아 사람들의 의견을 묻고파 이렇게 글올립니다

 

이회사 4년정도 돼었구 전엔 약1년안되게 일하다가 그만두고 지금다니는곳 4년째입니다

 

월급은 연봉 2천만원 (한달월급 1,150,000원에 보너스 600% 퇴직금 나오구...)

 

회사들어갈땐 사장님이 무슨날이면 꼭 봉투에 신권으로 30만원씩 주신곳 하고..

 

월급은 그래도 많이 받는편이였죠

 

일하는것도 이젠 능숙해져 실수하는것 빼고는 정말 편한회사인데 오랫동안 젊은나이의 직장 사회생활이란 저에겐

 

머리털이 1000000000000만개라면 100000정도 줄어들만큼의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직장상사의 갈굼.무시 ...주눅이란 주눅은 다 들어 이젠 하루빨리 그 회사에 나가고싶은 이유하나 뿐입니다

 

그다지 부유한 환경의 집이 아니여서 고등학교졸업하고 집에서 차녀인 나는 집사는데 내 젊은나이에 번돈 2천만원을

 

집사는데 보탯고  언니 등록금을 보태가며 지금은 이제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동생의 뒷 미래까지 책임져야할 시기가 되었군요

 

그래서 그런지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그런 두려움도 많네요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라는거에 대한 두려움. 고졸에 대한 무력감? 다른데가서 이런 대우를 또받진 않을까

 

회사 공포증이 이 회사로 하여금 절 더 자신감 상실이 되게 만들고 있네요

 

직장을 옮긴다는것.

 

이 회사는 저에게 날 더 발전하게 만드는 일도 없이 단순 회계 문서 서류작성..등..

 

회사언니가 엄청 질투가 많아서 일도 제대로 안알려줘요

 

내가 칭찬받는거 대게 질투하고 그걸 꼬리에 꼬리를물고

 

트집잡고 부르는 태도부터 틀리고 ...막 이런사람들 있자나요  

 

자기 혼자 칭찬받으려고 하고 아부쟁이...말로만 듣던 직장상사 꼴불견이죠

 

일이 없을때는 인터넷만 연신보고 놀았었죠. 지금은 새삼느껴 책한번 더 들여다보고있지만...^^

 

 다른데가서는 꼭 회사발전, 내발전을 위해 뛰고싶은 자신감은 많아요

 

 이번에 대학교를 가려고 살짝쿵 하나뿐인 여직원 언니께 말을했지만 거의 무시말투더군요

 

대학을가는거 우리회사에선 그것도 여직원은 그것도 막내인 너는..이런식으로 돌려가며 눈치보인다는 말이죠

 

알아봐서 들어가는 그 회사는 꼭 뒤끝없는 상사 웃으며 직장생활하기 즐거운 회사로 갔으면 좋겠네요^^

 

물론 나 하기나름도 있겠지만요.

 

18살 어린나이에 직장생활하면서 돈모으는 재미&돈쓰는 재미에 빠져 여태 친구들 다 가는 대학교 생각안했었죠

 

그러나 요새 또 많이 느끼는게 가방끈이 짧은거에 대게 많이 느끼고있어 대학도가고픈데

 

좋으신 사장님 만나 사정을 권하고 대학교도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내 발전 내꿈을 이루기위해 많이 노력중인 한 office worker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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