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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의 봄' 속의 인테리어

어머 |2007.02.25 19:07
조회 2,161 |추천 0


젊은 감각이 드러나는 달자의 거실
보통의 거실 모습과 별다르지 않지만 거실 테이블 주위로 의자와 소파로 배치 하는 일반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분홍색 대형 쿠션을 하나 두어 달자의 색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푸른색의 벽지와 붉은색 쿠션의 강렬한 대비가 주인공의 개성을 드러내기에 충분하다.





심플한 감각이 드러나는 선주의 원룸
쇼호스트 선주의 원룸.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인 만큼 자신의 사진을 벽면에 크 게 걸었고 큰 부피의 가구로 생활 공간을 채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붙박이장을 배치, 최대한 가구를 줄였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모던 한 느낌으로 가되 화려한 선주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소품들은 컬러감이 강한 것들로 꾸몄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찬 달자의 주방과 복도
주인공의 발랄하고 재밌는 성격만큼 인테리어도 컬러감이 강하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몄다. 주방은 파란색 타일 식탁과 자주색 시트지를 붙인 냉장고로 컬러풀하게 꾸몄고 주방과 복도 사이에는 찻잔과 작은 소품들을 섞어 배치해 독특하면서 재밌는 공간을 만들었다.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복도에는 강렬한 패턴의 벽지에 조명을 비춰 포인트를 주었고 오리엔탈 느낌의 소품들로 공간에 힘을 주었다.




기획 : 김은혜ㅣ포토그래퍼 : 유건욱 ㅣ여성중앙ㅣpatzzi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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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예쁜소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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