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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너나 잘하세요 |2005.09.10 11:44
조회 4,369 |추천 0

말이 많다는건 그만큼 기대가 컸다는걸까요?

 

전 체질적으로 연앤에 미치거나 좋아하거나 그러질 못하는 사람으로써 객관적인 생각인데요..

 

궁..에대해 말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서 이렇게 제 생각도 함 끄적여 봅니다..

 

요즘같이 외모지상주의에 뚱녀보다 보기좋은 통통녀들도 삐쩍 마르기위해 고생들을 하는걸 보면

 

정말 안쓰럽다고해야하나??

 

솔직히 윤은혜씨가 살찐겁니까? 그럼 보통 사람들은 다 뚱뚱하다고 해야겠네요?

 

전 개인적으로 내숭없이 소녀장사라는 소릴 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던데.. 다른 연애인들

 

은 연약한척 못하는척 내숭떨고 놀라는척하고 정말이지 재수없어~~~~

 

아직 시작도 하지안은 드라마로 누가 어울리네 누가 하면 안보겠네... ㅡ.ㅡ

 

송혜교도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시청률 높지 않았나요?

 

시작도 하기전에 생각없은 말들로 상처주고 죽이는일 이젠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수준이 이것밖에 안된다니 안타깝네요..

 

일단은 시작하면 첨 하는 연기 개인감정 없이 객관적으로 평가하심이 어떨런지.....

 

하두 시끄럽고 욕하고 너무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기 흉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한 번 올려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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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흠..|2005.09.10 21:38
실지.. 윤은혜 캐스팅에 말이 많은것은 이미지도 있겠지만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은 가수출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는것이 아닐까 싶네여.. 서지영처럼 조연으로 천천히 시작했다면 이만큼의 파장은 없을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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