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문제 운운하시는분 능력안되시면 댁이나 아이 낳지 말고사십시오.
왜 남의 가정에 축복받을일을 경제적인문제 운운하면서 초를칩니까.
저 올해 나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글만 읽고 조용히 나가고 요즘 여자들 무슨생각하나 해서
들어와서 읽고 나갑니다. 저도 한 며느리의 시어머니입니다.
요즘처럼 낙태수술 흔한상황에 힘든 결정한 사람에게 위로는 못해줄망정 왜 초를 칩니까.
가뜩이나 요즘 뉴스보면 머리아파죽겠구만 여기 게시판에서만큼은 인간냄새 풍기면서 살아야지
어찌그리도 냉정한지... 뱃속에 생긴 아이가 뭔 잘못이라고 부모가 무능력하니 태어나보지도못하고
죽어야합니까. 부모라고해서 한 생명을 죽일 권한은 없습니다.
낙태도 엄연한 살인이지요. 제눈에는 지금 원글쓴 사람 이뻐보입니다.
힘들게 자기자식 지키려고하는거 안쓰럽지만 대견해보입니다. 원글도 읽어봤는데 월수입 400이면 적지도 않은 금액인데 충분히 아이셋 키울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싶은건 그렇게 경제적인 문제가 어떻고 하는데(사실 경제적인거 관심없습니다.) 경제적인문제로 아이 생기는대로 지운다면 이 나라는 살인의 국가일겁니다.
경제력없는 부모가 무능력한 부모아닙니다. 경제력과 부모의 능력이 비례하다고 생각지마십시오.
부모의 능력은 아이를 얼만큼 사랑해줄수 있는지가 최우선이고 그 뒤가 경제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