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붕~
아녕 허셔유~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군유~~~
어제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여...
저는 네이트콤만 빼고는 즐거운 주말이었습네다.
네이토엔 또 들어오기가 싫어지고 있네유~
기래두우 오늘은 월욜이라서...
유머 한토막만 올리고 갑니다.
이땅의 시 어머님들이여!
힘내라 힘!
아자 아자!
^&^~~~
<어떤 가정집에서 일어난 에피소드입네다~^&^~~~>
1번 보아라...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서울 아들집에 들렀다
집안에 있으려니 답답혀서
잠시 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들어오는데...방안에서...
(며느리) 자기야~~~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좋아?
(아들) 물론 자기지~
(며느리) 그 다음은?
(아들) 우리~~ 예쁜 아들이지~
(며느리) 그럼 세번째는?
(아들) 그야 물론~~ 자기를 낳아주신 우리 장모님이지~
(며느리) 그럼~~~네번째는?
(아들) 우리집 애견 둘리지~
(며느리)그럼~~~ 다섯번째는?
(아들) 우리~~엄마!
문밖에서 아들과 며느리의 애기를 듣고 있던 시어머니,
새벽에 나가시면서 ~
냉장고에 메모지를 붙여놓았다.
5
5
5
5
5
5
5
5
5
5
오잉?
"1번 보아라, 5번 노인정 간다."
<사족> 혹쉬~ 우리 주변에 이런 아덜넘 둔 부모님들 계시지 않았으면 합네다~
어허허허~ 하찮은 강아쥐만도 못한 대우라니 ㅉㅉㅉㅉ~~~ㅎㅎㅎ~





<주>당분간 이곡만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