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터넷을 통해서 피부테스트를 했어요.
그런데 이틀 전에 전화 왔는데...'엘지 생활 건강입니다. 피부테스트 하셨죠?
새로운 신상품이 있어서 피부 스킨케어 해 드리니까 꼭 나오세요.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러더라구요. 첨엔 화장품 사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런 거 없다면서 엘지에서 나오는 파비안느라는 브랜드 광고차 하는 거라더군요. 모공과 피지 관리 경락맛사지까지 해 준다면서....
에약은 해 놨는데 갈까 말까 고민이에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안양에서 홍대까지 가야하는데..
물론 진짜 스킨케어 해주는 거라면 거리가 문제겠어요. 그런데 힘들게 갔는데 화장품 사라고 광고만
듣고 오면 어쩌나 해서요. 혹시 경험하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