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얘기하자면,
제가 남자기 때문에 그 반대는 상상하기 힘들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올라오는 글 중에 여자분들 조금 4가지 없는 분들 계신데, 대부분의 유형이 이런 것이라죠.
남자에게 함부로 하기, 남자 돈 아까운줄 모르기, 자기도 잘 벌면서 남자에게 죽어라 안 쓰기 등.
하지만, 이 뒷 면에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여자 뒤엔 항상 어눌하고 여자라면 기를 못펴고
이쁘다는 거 하나에 환장하고, 여자 오랫동안 굶고 그도저도 아니면, 선천적으로 여자에게 처음부터
기선제압을 당하는 성격의 소유자이신 우리 남성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궁합 문제겠지만 여린듯 강하고 풍기는 이미지가 멋있고 돈이 당장 없어도 당당한 그러나 미래만큼은 투명한, 솔직하면서도 분위기 맞출 줄 아는, 매너는 좋지만 여자에게 무조건 잘해 주지는 않는......,
항상 여자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그런 남자들에겐 여자들이 아마 함부로 못할 겁니다. 어리숙하니까 일부
눈치 빠른 여우님들이 그리 행동하는 것임을 우리 남성분들은 꼭 알아두시길....... 뭐, 저라고 별 수 있겠습니까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