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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밤에 변강쇠를 불러보자!

방랑객 |2005.09.13 21:31
조회 1,066 |추천 0

꼬질고질한밤~

비는 퍼붓고~

심란한디이...

 

진짜 변강쇠는 얼마나 쎈쥐?

다같이 구경 해 봅세당!

우헤헤헤~

^&^~~~

 

진짜 변강쇠...?? 세명의 변강쇠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한 변강쇠가 먼저 힘자랑을 했다 "어젯밤에는 네번을 했어.. 그랬더니 아침 밥상이 달라지데..?""허허 이거..나 원 참.." 그러자 두번째 변강쇠가 말했다"아~~, 나는 여섯번을 뛰었더니 아침에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밥상을 차리더군." 두명이 말하는 동안 가만히 있던 한명이 슬그머니 말했다. "나는 겨우 한번만 했어." "겨우~~~?" 나머지 둘은 비웃으면서 아침에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변강쇠 왈..*****
제발~~~
아침식사
준비 좀 하게
해 달라더군."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 마음이 풍요로운 가을 되세요    

                                                                                            

 



기분 좋습네당!

 

방랑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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