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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셨어요~ 아버님 ~

방랑객 |2005.09.14 18:02
조회 581 |추천 0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셨남유?

이제 서서히 귀가들 하실 시간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발걸음도 가볍게 하시라고...

유머 한토막 띄워 드리고 갑니다.

즐감 하시고 이따 시간 되면 심야에 데이또 하로 나올게유~

아녕~~~

^&^~~~

 

 

고향역 (나훈아) 코스모스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이뿐이 곱뿐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 고향열차 설레는 가슴 안고 눈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코스모스 반겨주는 정든 고향역 다정히 손잡고 고개 마루 넘어서 갈 때 흰머리 날리면서 달려온 어머님을 얼싸안고 바라보았네 멀어진 나의 고향역



 

 

 

 

안녕하셨어요.. 아버님...??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득 창 밖으로 개 한마리가 얼쩡거리는게 눈에 띄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텐데 인사나 하시지... 그래~!!." 남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내가 그 개에게.... * * * * * * *


"안녕하셨어요~~



아버님~~??"   즐겁고 신나는 저녁 되세요

 

난 방랑객친구 누리에요~


888 인생은나그네길

오시면 방랑객을 만날수 있어요~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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