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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경리로 일하는 22살 여자입니다-

... |2005.09.14 18:21
조회 1,155 |추천 0

저는 성인나이트 경리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제옆에 빠가 있는데 그곳엔 부장님이 계시고 저는 사무실에서

 

웨이트들이 적어서 주는걸 적고-

 

아무튼 어쩌다 그곳에 들어가게 됐네요-

 

근데 제가 너무 화나는건-

 

옆에계시는 부장님이 자꾸 가슴을 쿡쿡 찌르는겁니다-

 

처음엔 그냥 웃으면서 참고있었는데-

 

며칠전에는 메세지로 뽀뽀한번 하자고 그러고-

 

아빠가 가슴딸만지는데 뭐가 어떻냐고 그러고-

 

22살된딸 가슴을 아빠가 그렇게 찌르고-

 

기회노려서 한번만져보고 그러나요?

 

그래서 제가 어제 출근하고-

 

부장님 이것도 성희롱입니다-

 

저 이런거 정말 싫어요-

 

가슴만지는것도 성폭행이라고 말하니까-

 

그럼 고소 하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알고봤더니 전에 경리로 있었던 언니들 두명한테도 다 그랬다는겁니다-

 

가게에서는 다른부장님과 주방에 이모들만 알고있는데-

 

변태도아니고-

 

그러더니 제가 성희롱이라고-

 

성폭행이라고 그말한마디 했다고-

 

저한테 화나고 삐져가지고-

 

말한마디도 안하는 겁니다-

 

가게 경리 아가씨한테 전화해서 자기지금 성인 오락실에 있다고-

 

나오라고 전화를 하질 않나-

 

너하나면 된다고-

 

한번만 달라고-ㅠㅠ

 

처음 이일을 할때 밤일이고-

 

나이트라는 것때문에 많이고민하고 들어간건데-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좋으신 분들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쓰레기같은 부장님 하나때문에 그만두자니-

 

제가 너무 억울하고-

 

내가 처신을 그렇게 잘못했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글을 쓰고 저는 다시 그 쓰레기 부장님과 함께 일을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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