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안에 적이 있다!]
우리는 흔히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만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는 형태도 맛도 냄새도 없는 무형의 독들이 호시탐탐 내 몸을 노린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가 이루어지면서 노폐물이 아니면 자신도 모르게 먹는 음식물에 인체에 안 좋은
독들이 들어 있어 자신도 모르게 체내에 쌓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사람을 병들게 하는 요소가 있지요.
그러한 것들을 몇 가지 적어보면
1. 스트레스
우리가 흔히 열독이라고 이야기하죠. 스트레스가 제일 안 좋은 것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면역력을 떨어드려 만성피로, 홍조, 구취, 기미, 주근깨, 여드름등 많은 질병을 만들어
내지요. 가장 좋은 것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그리고 마음을 항상 편하게 먹는 것입니다.
2. 변비
우리는 ‘똥독이 올랐다’ 는 표현을 하곤 합니다. 사람에게 나는 냄새는 장에서 나는 음식물의 찌꺼기
냄새가 밖으로 나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장이 깨끗해야 무병장수 할 수 있다는 말은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의보감에는 심지어 깨끗하면 머리가 맑아진다라고 했을 정도입니다.
3. 환경 호르몬
친절한 금자씨 '에서 금자가 자기가 싫어하는 동료 죄수를 죽일 때 2년간 락스를 먹였다라고 한 말을
기억하시나요. 금속이나 화학 물질은 페인트 , 유리, 통조림등을 통해서 우리 몸에 쌓이게 되고 건강을
해칩니다. 편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지만 우선적으로 건강을 고려해서 접하도록 노력해야 하는점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4. 오염된 식초
흔히 패스트 푸드를 먹으면 살이 찐다고 이야기하죠. 패스트푸드와 기름에 찌든 식품은 체내에 남아 배출이
되지 않아 만성 피로와 복부 비만을 만들어 낸다고 할수 있습니다.
5. 간의 피로
술과 담배가 가장 큰 요인일 것입니다. 또한 피로한 상태에서의 지속적인 일도 간에 엄청난 무리를 주게
되고요. 매일 야근에 술, 담배를 하시는 분들은 자기의 간 건강 상태를 한번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음주와 흡연을 하시고요, 아예 금주와 금연을 하시면 더 좋겠지만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해독이 될까요?
우선 체내에 독이 쌓이는 것을 막고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해독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 쉽게 접할 수 있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해독 식품을 3가지 소개합니다.
1. 꿀
술마신후 꿀물 한잔은 숙취를 없애고 독소가 잘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마신 술이 꿀술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그만큼 좋다는 이야기겠죠.
1) 피로할때 미지근한 물에 타서 한잔
2) 대추 또는 인삼을 꿀에 재어 한스푼씩
3) 검은깨와 꿀, 우유를 섞어 아침 공복 상태에 먹으면 변비에도 좋습니다.
2. 마늘
드라큐라 들이 싫어 했다는 마늘, 마늘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간의 기능을 복원시켜주며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결정적으로 항암 작용이 있습니다.
1) 꿀에 재어 매일 1개 내지 2개를
2) 생마늘로 2톨씩 혹은 장아찌로 2개 내지 4개를 아니면 구워서 수시로
3. 된장
한때 동안의 비결이 된장이라고 하여 많이 이야기가 오갔었죠. 된장국을 먹고 동안이 되었다는 한 아주머니의
말씀은 결코 허언은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된장은 간해독에 좋으며, 항암 , 항노화의 작용이 있다고 할수
있지요.
1) 된장국으로 싱겁게 하여 3끼 식사로
그러면 해독 크리닉을 왜 해야 하는지에 묻는 분이 계실 것 같아 짧게 설명을 해야겠군요. 이 음식만 먹으면
되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에게 흔히 세차에 빗대어 이야기를 합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약하고 가느다란
물줄기로 차를 겉핥기식으로하는 것인데 이러면 심한 때는 잘 씻겨 나가지 않지요, 이러한 심한 때까지 싹
없애주는 것이 해독 크리닉입니다. 명옥헌 한의원의 해독크리닉은 생약성분의 투여로 여러가지 독소에 의한
증상을 없애주고 몸을 깨끗하게 해주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출 처 :명옥헌 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