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견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곳회사 이제 4개월째 접어가고있는 경리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첫출근하고..처음 사장님을 뵙는데..젊은 분이시더군요..나이가..36세...차장님도..36세..과장님60세..주임 26살..저 23살 ( 근무경력 1년2개월)
헉..사장님 성격이 장난아니시더군요...차장,주임,과장님 맨날깨지고..매일 아침부터 잔소리에..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한적이 없었어요..
저희 사장님 성격요??(저희사장님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고..기계치입니다)
완전 기분파에, 조금이라도 자기마음에 안들면 엄청화내고요...사람인격도 무시해요..그러면서 자기가 똑똑하는씩으로 멍청하니깐 모르면 똑똑한 자기에게 배우라고 맨날 그런말을해요..
자기는 뭐뭐했는지 시킨거 모든걸 다 기억해놓는답니다...(그런다는사람이 맨날 까먹나.ㅡ.ㅡ;;내가 까먹으면 막화냄)
어느날 너무 인격모욕을 당하신 과장님께서(퇴임전 1급 호텔지배인) 폭발하시고 싸우셨어요...
그리고 그만두셨다가 다시나오시고(사장이 붙잡았음 사장땜에 고혈압으로 쓰려져 입원도했음)
차장님이 인격무시해서 하루종일 아침부터 또싸움..그리고나서 오후에 사장이 과장님을 불르시더니..
나중에 과장님이 나오셔가지고..그만두신다고..짐정리하더군요..그러면서...저에게
사장에게 직원을 인격적으로 대하라니깐 사장이..자긴 직원들을 인격적으로 대할수 없다네요.ㅡ.ㅡ;;
갈수록 사장의 화냄과 인격무시 바보취급은 더해갔어요...사소한것 하나하나 다참견하고..
남의책상 함부러 확인하고(아무리회사라도 직원책상 함부로건들면 안돼죠..)
입사한지 2주정도되었을때 직원채용하겠다고 구인광고올리라네요..
전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몰라서 저번꺼랑 똑같이 올리면 되죠?라고 사장에게 물어보았는데..
사장이."왜?경리도 구할려고? 요즘 직원들이 그만두겠다고 노래부르던데..너도(나) 그만두고싶으면 그만두라고.."하시더군요...한순간...팍돌아가지고..그만두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리하여 과장님 그만두셨는데.사장이 말일까지 나와야하는거 아니나고 말하더니 저에게 다넘기니깐
말일까지는 2주정도 남았는데 낼부터 출근하지 말라네요.ㅡ.ㅡ;;황당
두번째 주임...모욕과 맨날깨지면서 참고 다녔는데..어느날..영업뛰다가 운전해가는데..
사고가났어요...갑자기 말이 튀어나와서 ..다행이 말은 멀쩡했는데..차가 심하게 망가졌어요..
주임님이 사장님께 차 수리하는데 수리비좀 지원해달라니..
사장이..왜 자기가 지원해주어야하나면서 말씀하시더군요(영업하다 사고나면 회사서 지원해주는게 당연한데..)그말듣고. 주임이 사장님께 대들었는데..사장이 그만두라네요.ㅡ.ㅡ;; 다음날부터 주임님도 안나오시고.ㅠ.ㅠ 직원은 나랑 사장, 차장, 실습생3명..
그후..실습생들에게 영업나가라고하니 영업나갔죠..(학생인데 영업뛰라니 말이됩니까?)
그사실을 알게된 학교측에서 난리나.. 얼마후부터는 실습생들도 안나오더군요.ㅠ.ㅠ
결국 사무실사람은 나,사장,차장..ㅡ.ㅡ;;
첨에 주임님계실때 정직원 한명 채용했는데..첫날 사장임 직원들을에게 모욕주면서 화내는걸보고 오전만 근무하고 오후에 할머니아프다면서 퇴근해서 담날부터 소식불명.....(전화도 안받음)
주임,과장 퇴직하고나서..사장이 과장에게서 전화안오더나..만일 전화와서 자료보내주라고하면
보내주지말라..보내주는거 아니다..(내가 무슨 초짜도아니고 초등학생도 아닌데..다안다고요..필요도 없는 자료들 가져가서 뭐에쓰나고.. 진짜 가져가면 돈도 안되는 쓰레기에 불과함..)
또한번은 자료들 집에 가져가버렸다면서 막뭐라하시고..월급보내달라고하면 보내주지말라고하시더군요.ㅡ.ㅡ;;(과장님과 사장 같은교회다니는데 만나면 사장이 피해다닌다네요..교회랑 회사랑 완전딴사람같이 행동함..)그리고나서 얼마후 사무실 열쇠 바꿔버렸음.ㅡ.ㅡ(어이없음)
그리고 차장이 잘말해가지고 실습생들 다시 다니기로했고...
아..통장...세상에 회사통장을 자기마음대로 씀...통장은 제가 관리하에있고..카드는 사장이 지님..
통장보면 사장 개인적으로 돈쓴게 대부분...(술먹고,식사,물건사고..티비랑 등등)
직원들은 죽어라 돈벌어오는데..통장보면 돈하나도없음 맨날 적자...지금 통장잔액 얼마인지 아세요??
1원입니다..ㅡ.ㅡ;;; 그러면서 돈 수금안해온다고 막난리 피시고....
저다닌 3달동안 월급 맨날 밀렸음...지금요? 지금도 헐씬지났어요.ㅠ.ㅠ 월급안주셔요..ㅠㅠ
통장에 돈이 있어야 월급을 주지..ㅠ.ㅠ 실습생비 지원받은거 4백있었는데..160만은 회사 자금에
물건값계산에 쓰고 나머지 240은 사장 개인적으로 다 사용했음..
요번에 알게된사실 또하나..세상에 일반전화비 2002년도 부터 납부못해 전화비200넘게내야하고..
그런이유로 사장명의로 전화신청못해 차장님명의.... 국민연금..2003년도부터해서 9차례 미수..
현재 독촉장날려옴...ㅠ.ㅠ 에궁...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정도하시면 다들 아실듯해서 이만 줄일께요 재미없는데 긴글을 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