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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황당할수가

불여우 |2005.09.17 11:18
조회 1,093 |추천 0

저는 32살된 애기엄마입니다.

 

많이살진않았지만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첨있는일이라...넘속상하거 억울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제가살고있는곳은 안동이란곳이고 영주라는곳은 안동서 30분40분정도 거리에있는곳입니다

 

안동에 신라예식장을 하고계신사장님이. 영주에 아모르예식장을 같이하고계시더군요

 

그사장 외아프가 소개를해서 영주예식장에 예약실장으로 취직하게됐습니다.

 

9월2일날...첫출근을했고....영주 사람들과들 아무런 문제없이 잘지냈습니다

 

그러던 9월10일 문제의 그여자가 나타난겁니다

 

드레스실에 조현숙이라는 36살짜리의 여자가 취직이 되서오더군요

 

예전에 신라예식장에서 일했던여자랍니다.그때 권차장인가...그사람이 하도 괴롭혀서.

 

퇴사하고나갔다가.다시 영주에 들어온거라더군요

 

제 면접볼때.손희철사장님께서 9월10일부터 조현숙이란 여자가 영주로 출퇴근을 한다길래 그런줄알

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엔 좀 태워주라더군요

 

진짜.....단 몇일인줄알았습니다.

 

차도없는데..출퇴근하기가 힘들것이라고 생각했고.....당연히...차가있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10일날....예약실 팀장 차를 얻어타고왔더군여

 

첨심을 같이먹는데 집이어디냐며...어디가편하겠냐며 묻길래...안동에서 영주갈려면 큰주유소를거쳐

서갑니다

 

그주유소가 젤편하다가 딱짤라말했습니다

 

그리고 퇴근길에....그여자땜에 1시간 늦게갔습니다

 

가는길에...어차피 내차를 타고 다녀야 할꺼라면.한번은 말해야겠다 싶어서 말했습니다

 

기쁜맘으로 태워주는거아니거...나도애기엄만데 혼자있을시간은 출퇴근하는시간 1시간뿐인데..

 

남들태워다니는게 쉽지는않다...알아달라...

 

어차피알아야할꺼니 말한거고.낼부턴 편하게타라..

 

그랬는데 그여자 주유소에 내려주면 어떻게혼자가나ㅑ는겁니다

 

개인기사도아니거....그건 지가 알아서 할문제지...

 

아닙니까???조현숙이란 여자 신랑한테 전화를 하더군요....도착할려면 10분정도남았다거.

 

신랑이 델로오기로하더군요...먼저주유소에 도착해서 음료수까지먹어가며 기다려줬습니다

 

그리곤 그담날부터 팀장이랑 카풀하기로해서..3명이만났죠

 

늦게와놓고 미안하다거하지도않는여자입니다

 

그리곤 11일출근했더만...손희철 사장이 니네둘이 일루오랍니다.

 

팀장이랑 저랑...

 

암것도 모르고 뭔일있나..이럼서갔더니..

 

앉자마자 니네같은 인간쓰레기는 첨본다는둥.양심도없다는둥.인간쓰레기하고 상종을 못한다는둥

 

이런쌍욕을하더군요...

 

아침부터 이게뭔난린지..몰랐죠....그내용인즉슨...

 

맘편히카풀안해준거...또....어떻게...그밤에....주유소에 혼자내려주고갈수가있냐고 흥분되서 말이안

나온데요

 

어의없지않나요??

 

그러더만....둘다 필요없으니 나가라데요..아주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 조현숙이란 여자가 사장한테 전화를한거겠죠.....암페말 뒤에말한개도안하거 주유소에 내려놓고 그

 

냥 갔다는겁니다..이런개같은년이 있는지...나이가 36이나 쳐먹으면서....일개 직원이 카프ㅜㄹ에 문제

 

가 있으면...당사자하고 합의르르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더웃긴건....우리팀장은 왜짤렸냐하면요....그 주유소에 내려주라거시켰답니다...손희철사장이하는말

 

이..난 들어온지 몇일지나 조현숙이란여자에대해 모르는데...팀장이시켰으니.거기서 내려주고갔다는

 

겁니다....사장이나...조현숙이나..웃긴년놈아닙니까???

 

일을못하니 나가라  이러면....암소리안하고 나옵니다...하도 억울하고 억울해서...노동부고소했답니다

 

정말 오래살지않았는데...희한한 일을 하도겪어서...생각할때마나 눈물이나오네요.

 

신라예식장 유니폼이 저한테있거든요...그거 갈기갈기찢어서 뿌릴려니깐..우리팀장이..언니야...언니

 

그러면 또 내가 시킨줄안다...우리...그냐...그쪽으로보고 오줌도누지말자...이러더군요

 

부가.....인격과....같진않나봐요...

 

돈많으면뭐합니까???머리가 안돌아가는데...일개직원이..그렇다거 흥분해서 바로영주까지와선 두명

 

의직원을 자릅니까? 사장이란사람머리에 뭐가든건지....그년은 인간같지않아서..말하기도싫고

 

살다가 이런회괴한일도 있다는걸 알리고자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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