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전에... 널 정리하겠지~~

...... |2005.09.18 05:53
조회 340 |추천 0

답답하다..(이때... 갑자기 답답했던건... 네 얘기를 하려고 그랬던건 아니었다... 그냥 답답했다.)

 

버리면 안되나..

 

쓰레기를 안고 있으면 악취만 난다지~

 

버리면 안될것 같은건... 내 생각일 뿐이고...

 

나쁜 기억의 찌꺼길랑 다버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 되겠지??

 

남잔 되고 여잔 안되는게 어딨어

 

정리하자... 아무도 사겨보지 않은것 처럼..

 

더 이상 양심에 가책을 끌어안고 있어서... 새로운 사람을

 

맘으로 밀어내지 말자.

 

정말 사랑할만한 사람이 아니면.. 만나지 말자.

 

어차피 그냥 사귄데도 난 절대 그들?에게 맘을 주지 않을테니... 더이상 유령처럼 살지 말자...

 

정말 맘이 꽂혀서 한사람만 생각하고 사랑해서 행복하게 정착하고 싶다.

 

내가 원하는거에 솔직해지자.

 

이상형이 높음을 인정하자.. 그리고 또 그런 남자를 난 얻을수 있다.

 

가치를 떨어트리는 데이트따위 하지말자.

 

같이 가기싫고 부끄럽게하고 그거... 참기싫다.

 

내가 아닌체로 사는거 이제 그만두자.

 

양심에 가책받으며 살지말고, 거짓말 하지 말고, 어느누구도 나도 모르게 기만하지 말고,

 

정직하게 살자..

 

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 그런 내가 좋은 사람 만날수 있을거야.

 

좋은 남자 만나고 싶다. 정직한 사람. 기만하지않는 사람.

 

나에게 상처주지 않을사람.

 

날 하룻밤 상대로 보지않을 사람. 믿은 날 바보로 만들지 않는사람.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랬을까~~?? 계속 생각해보니.. 너의 몸에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에서 널 믿었기때문에..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간거 같다...

너가 무척 연기를 잘하는 사람이란거.. 컨트럴 하는것을 여러번 상상했으리란걸 난 모른체...

밥먹을때 그때까지 괜찮았는데.. 너의 눈동자가 내 눈을 보고 왜 흔들렸는지 이제야 알것같다.

난 그저 산책정도 생각했고.. 넌 그 이상을 생각했는데... 내가 순수한 호감의 눈으로 널 보니까..

그랬던거였어.

 

사랑한다고 말하는 여자친구를 두고 날 기만하지 않을사람.

 

날... 사랑해줄 남자를 만나서 그를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결혼이란 명목아래...날 가두지 않고...

 

가치있게 만들어 줄 남자.

 

그런 남자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겠다.

 

 

 

(파렴치한)남자는... 나와 같지 않다

 

내가 순수한 맘이었어도.. 그는 믿지 않는다.

 

내가 과거에 남자를 사겼다고 해서... 그는 내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한다..

 

얼토당토안한 의미들일뿐이다. 난 주체의식이 강함으로 .. 내 의지일뿐이다.

 

두번다시는 내가 사귄 남자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다...

 

과거를 알고 싶어하는 남자는... 자기의 훈장을 바랄뿐이다.

 

이번이 끝이다. 이번만 ... 바보같이 다 말해버린건.

 

현재 자기앞에 있는 여자만 보지않는 남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참 별로다.

 

문제삼자면.. 남자과거도 문제되지 않는건 아니다.

 

단지... 나를 만나기 전의 일을 돌릴수 없으니... 대체로 감수하고 포기할건 빨리 포기한것 뿐이다.

 

남자라서 그래도 된다고 인정한건 절대 아니다..

 

그게 삶이었기에... 포용하는거지.

 

 

 

내 남자란 확신이 들기전에는 그와 가까와 지지말자.

 

그가 이여자 저여자 자고 돌아 다닌다면... 쓰레기임으로 가지지 말자. 이미 버리는게 상책이다.

 

난 그를 믿는데.. 그는 날 믿지않는다.

 

난 첨이었고, 그는 여러번 그런 경험이 있었기때문이었으리라...

 

날 못 믿는게 아니라... 자신을 믿지 않고 있는것이다.

 

그자신의 모습을 나에게 투영해서 봤고,  난 내 모습을 그에게 투영해서 봤다.

 

난 너가 순수할거라 생각했다.. 내가 그랬으니까... 내가 아무생각 없는 바보라서가 아니라...

 

그런 일 상상으로도 해본적 없고, 그런 일이 나자체로만 봐도 일어날수 없는 사람이었으니까..

 

순수할수 밖에...

 

많은 말들로 내게 상처준 너... 내가 너에게 들은 말들....

 

너도 내게 들으면 감당안되 보이던데... 그건 참 너무한 처사같더라...

 

 

네 말대로 난 버릴건 버리고 아물게 할건 아물게 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생각이다.

 

네 말대로 난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을테다... 내가 사랑함으로 그가 행복해할테니까...

 

너를 마지막으로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

 

솔직하고 당당할것이다.. 과거를 짊어지고 너를 만난것. ... 그게 끝이다.

 

더는 움츠려들지 않고, 죄인이 되지 않을것이다.

 

사랑한다 말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살아갈것이다.

 

내가 멋있어지고, 내가 예뻐지고, 내게 투자했을때... 파리떼가 꼬이겠지~

 

물론 난 그들에게 무언의 말을한다...

 

일단 관심도 없고, 남자로 보지도 않지만

 

난 그들의 부족한 부분을 절대 체워주지 않을것이고, 또 그럴수도 없단것.

 

꽃을보고 달려드는 이상한 파리같이 행동하지 말라. 넌 술주정뱅이가 되고.. 그누군가를 거두어야될테니까.

 

99%의 남자를 무시한들 어떠랴~~~???

 

그들을 사랑해줄 여자는 얼마든지 있다..

 

나도 주제파악은 늘 하고있다... 꼭 필요한 일중하나다.

 

그들의 관심밖으로 나가기 위해서... 못생겨질필요도, 꾸미지 않고, 장식도 없이 어두운 표정으로 구부정하게 걸어다닐것 없었으리라..

 

내가 지나갈때 휘파람 따위 불지 마라.. 삼삼오오 모여서 희롱하지마라. ...

 

난 모욕적이다.

 

아무나 보내는 관심 ... 내겐 고통일 뿐이다.

 

냉정한 표정, 도도한 느낌을 발하고 싶지 않다.

 

타인의 쓸데없는 간섭스런 눈빛따위~ 무시하고.

 

자유스럽게 살아가리라... 제약받지 않을것이다... 

 

새장속의 새는 .. 이젠 하늘을 자유롭게 휘돌것이다..

 

공기는 날 휘감고 돌고... 내 숨을 트이기 위한것이며.. 하늘은 내게 보여주기위해

 

구름을 만들었다 지웠다 한다... 깊이로 내 맘을 교정한다....그 존재의 풍성함을 자유롭게 흠뻑 만끽할것이다..

 

아무도 없는듯.  방해받지 않겠다..

 

 

너에게 철저하게 반말하기 시작한건.. 널 무척 무시했기때문이다.

첨에 어떤 방식의 하대였는지 기억난다.

첫단추는 너가 잘못 끼웠구나.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려버리는 재주를 발휘한 너.

잘못이 모두 나 때문인양... 넌 빠져버리고.. 날 위로해주는 입장에 선양

잘도 떠들고 우위에 서있는듯 했으나~

그래도... 그 책임은 너에게 있다.

아무리 면책을 원하고, 거기에서 빠져나오고 싶었어도~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다고~~~~????

어려운 얘기구나.

 

네가 어떤 비젼이 있는지 난 모른다....

첨은 순수했을지라도... 너가 전혀 다른방식으로 살고자 한다면..

나도 결혼하고 싶지는 않을거다.

지금은 완전히 널 안만날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니다.

그리고 너와 내가 만나는데 있어서 너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단지 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있고, 네 임의대로 판단하고 있을뿐인거지..

굳이 널 안만나게 된다해도 상관은 없다.

만나게 된다면... 피할필요도 없다 생각한다.

네 말대로 여자가 있다면 아예 나에게 연락안하는게 상책이고..

거짓말이었다면.. 찬찬히 생각하니까.. 여자가 없는데 있다하고 기만한것 것도 과히

나쁜거더라.

어쨌든 없다면... 만나볼 생각은 있다.

엮이는게 아니라. 원거리에서 널 알고 싶을뿐.

이마당에 너랑 끈적되지 않을것이다. 애초에도 그런 생각 하지도 않았거니와

앞으론 실수 안할것이다.

 

너도 날 만날려면 생각을 고쳐먹어야 될거야...

두번재 만났을때 날 생각해주는척했지만..

네 머리속은 스킨쉽으로 꽉 차 있었으니까..

상대가 원하는걸 나도 느끼는거고, 남자로써 그전에 의지를 확실히 보여줬음

너가 더 괜찮게 여겨졌을것이다.

너의 의지는 그후에 확실히 굳히는 경향이 있더라.

그런걸로 면책을 받아보려는 어설픈 생각은 앞으론 그만해.

넌 여자를 쉽게 피해자로 만들어 버리는 방법을 알고있겠지만...

이런식으로 네 방식이 간파되는것 보다는..

좀 진솔한게 낫지않겠니~~~~???!!!!!!!

몇번그러면 실망할것 같고, 뒤통수 맞으면 그 사람 완전 싫어지는거 알지~~?!!

된통 뒤통수 맞아보니까.. 그사람 완전 싫어지더라...

새겨듣길 바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