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가을엔 중년의 불꽃놀이를 하십시오~

방랑객 |2005.09.19 08:45
조회 1,059 |추천 0

삶에서 중년을 흔히 '노을' 이라고 합니다.





뒤도 못보고 뛰어만 온 삶 이었어요. . .





물론~ 밝고 행복한 순간도 있었고,





어둡고 괴로운 순간도 있었어요.





해가 지듯이 중년이 되어보니 ~





지나온 세월이 허망한것 같지만 ...





지는 해가 더 밝을 때 도 있다 합니다.





가족들을 부양 하다보니 ,,,





"고독"이란 말은 사치 였어요.





이제야 뻥 뚫린 가슴에.
고독이 물밀듯 밀려 옵니다.





남은 삶을 풍요롭게 하려면은 ..





새로운 마음 다짐과
더 많은 노력이 필요 하겠지요.
찬란하게 피어오를 "불꽃놀이"를 위해서요..

-<좋은글중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나그네님들 추석명절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행복한 삶을 계속 엮어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중년의 불꽃을 태우세유~~~

^&^~~~

 

머나먼 고향도 이젠 어떻든가유?

 

<MARQUEE scrollAmount=1 behavior=alternate bgColor=#330000> ~~ 안녕하세여~ 방랑객이어유~^&^~~~~

♩ ♪ ♬ - 머나 먼 고향 - * 머나먼 남쪽하늘아래 그리운 고향 사랑하는 부모형제 이 몸을 기다려 ** 천리타향 낯선거리 헤매는 발길 한잔술에 설움을 타서 마셔도 마음은 고향하늘을 달려갑니다. 888 인생은 나그네길의 방랑객 드림 888



 






안녕하세여~

 

방랑객 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