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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이 되면

별이 |2005.09.19 18:00
조회 350 |추천 0

울아이가 밥을 잘 안먹고  키가 작아 해마다 봄과 가을이되면 보약을 먹이곤 했읍니다 그래도 별로 좋아진것을 모르겠어요

이제 가을이 되니 보약을 먹이기는  또 먹여야 할터인데 망설여 지네요 그이유는 두가지예요

첫재----금년 봄에도 어김없이 용든 보약을 지어다 먹였는데 그아까운 약을 먹자마자 토하는거예요 거금을 들여 지어온 약인데 에공...그래서 한의사 선생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선생님 말씀이 아이가 위장이 너무 허해서 그런거니까 다시 지어 먹이라는거예요 그래서 어쩝니까 다시 거금을 들여 지어다 먹이니까 이번에는 토하지 않더군요

둘째----이달초 (9월1일인가) TV 에서 중국산 한약재에서 발암성 농약이 다량 검출되어 폐기 처분했다는거예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울나라 시장에서 중국산 약재가 50%를 차지하고  실제 유퉁되는것은 65%나 된다네요

한약재는 한의원에서 사용하는것이 아닌가요?

그러니 한의원에서 중국산 한약재를 반 이상 사용하는것이 아닌가요? 

 울아이가 봄에 한약먹고 토한것도 혹시 농약들은 중국산 한약재 때문은 아닐가요??

이러니 아이에게 보약 사먹이기가 망설여 지네요  ,보약이 아니라 독약을 먹이는 결과가 될터이니 망설여 지지 않을수가 없네요

견강식품도 믿을수가 없고 머 좋은 방도가 없을가요??

종은 방도를 아시는분  알켜 주세요.

대전에서 별이 애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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