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천진난만한 이 어린 아가로부터 무럿을 배울 수 있을까?
분명히 있다!
"오늘이 내일이야?"
꼬마 : 엄마! 내일이 언제야? 엄마 : 내일은 하룻밤 코 자야 돼요. 다음날 아침 꼬마 : 엄마! 오늘이 내일이야? 엄마 : 아냐, 내일은 하룻밤 코 자야 돼요. 또 다음날 아침 꼬마 : 엄마, 오늘은 진짜 내일이지? 엄마 : 아냐, 내일은 하룻밤 코 자야 된다니까? 꼬마 : 엄마! 우리한테 내일이 없나봐, 그치?
"우리에겐 내일이 없나봐~"
에궁! 걍 트로트나 들읍세당~~~ 어허허허~ 웃고 맙세다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