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이렇게 된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미군정 때 친일파 들이 숙청되지 않고
계속 기득권을 유지했다는 거죠.
그것은 반공이라는 이유로 인해
박정희, 전두환 그 이후까지도 계속됩니다.
실제 독립투사 들 중에는 사회주의 사상가들이
많았습니다.
조소앙 같은 인물도 사회주의 사상가였죠.
프랑스 같은 경우는 조국을 배신한 사람을
찾아내 모조리 숙청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그것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일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거죠.
문제는 친일파를 비롯한 그 부를 되물림 받은
사람들이 전혀 자기반성을 하지 않는 다는 점이죠.
그러니까 말다했고.
신채호 같은 인물 역시 무국적자로 남아있습니다.
이런 나라에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조국의 대한 충성?
충성이란 나에게 오는게 있어야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는데,
국가는 날 위해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다면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줄 의무도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