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뒤통수 제대로 맞은 기분입니다,,,,,
열받아서 도저히 참을려고 하다가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전, 직장생활을 객지에서 하다가 요번 3월달에 집에 내려와서 일을하게 돼었죠,,이남자 옛날에 잠깐 연락을 하다가 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돼어,,다시 연락을하다가
점점 가까워 지면서 사귀게 돼었습니다
첨엔 피곤해도 자주 만나자 그러고 저나도 하루에 적어도 4~5 번씩 하더니
요즘은 하루에 2번이상 통화하기 어렵습니다,
피곤해서 그렇겠지 바쁘겠지,, 하면서 ,, 생각했습니다,.여기서 부터,,,,,,,
잘읽어 주세요.....
한번은 칭구네 포장마차 하는데서 봤는데 밤에... 목에 이상한것이 ?? 있었습니다,,
뭐냐고 물으니까,,자긴 모른다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분명히 쪼가리....였습니다
넘 화나서 미칠뻔 했는데...
싹싹 빌드라구요,,, 그래서 더이상 물어 보지도 않고 넘어 갔습니다...
저두 바보같죠,,,
이런저런일,, 저만날떄면 휴대폰은 항사 ㅇ차에다가 두고 내립니다,.
이것도 이상하죠,,
휴,,,~~ 저나오는 여자도 많코ㅡㅡ 자기 말로는 옷가게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이라는데...
문자도 오고,, 이게 아무사이 ?? 아닌걸까요>??
제가 넘무 과민반응 인까요>??
이건 그렇다 쳐도 그저꼐 일입니다,, 월욜날,, 오후에 얼굴 잠깐 보고 해어 졌는데..
저녁에 6시즘 저나가 오더라구요,, 집에 잘들어갔냐면서요,,,
전 그랬죠,, 인제 저나해서 집에 잘들어왔는지 물어 보냐고요...ㅠㅠ
그러니까,, 애교말투로,, 집에서 쉬고 이써... 이다 저나할꼐. 하드라구요,,
응,,,, 그러구 한 8시30분쯤,,,
저나를 했는데 않받드라구요,,, 한 9통정도를 했어요,,, 신호는 가는데,,,계속않받드라구요,,
열이 너무 받았어요,, 그러곤,, 어제죠ㅡㅡ 2통 오드라구요,,, 저도 열바다서
않받았죠,,, 그러곤 지금까지 이남자도 연락이 없네요,,.
근데,, 한 1시간전쯤 사촌오빠랑 통화를 했어요,, 사촌오빠,, 제가 만나는 남자,, 칭구랑 친합니다,,
저보고 사촌오빠왈,,, 니 그남자 않만나지,,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그러니까,, 만나지 말라구,, 그러네요,...
저번부터 저보고 이남자 만나지 말라구 그랬거든요,,,ㅠㅠ
그래서 왜,, 또 학 물으니까.... 애기않할려고 했는데...
그새끼... 00 호프집에 일하는애랑 너랑 같이 만난단다,, 이러는거 있죠,,
양다리라면서,, 개칭구가 그러드라고,,,,
참나,,, 이런기분인지,, 진짜 드럽고 열바다서 당장이라도 저나해서 따지고 싶고 한데..
정말 눈물날라 그러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답하고,,,배심감이 너무 드네요,,,, 나만 바보된거 같고,,,,,,
정말 미치 겠어요,, 저나 해서 물어보고 끝내는게 좋을까요?? 진짜,, 넘 화가나서
돌아버릴거 같애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