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 하는군요.
지도 훗날 늙어빠져 꼬부랑 할매가 될텐데 어떤 대접을 받고 싶어 저러나...?
시부모 잘 모시라고 하기전에 며느리에게 무엇을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가
반성 함 해봤으면 한다.
지 소중함 알면 며느리 친정집 부모도 소중한 줄 알아야지 머리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하다.
몸도 불편하다고 그러는데 좀더 사지 멀쩡하고 잘 산다는 시부모가 모범이
되어 며느리에게 조금이나마 배려를 한다면 훗날 반드시 은혜를 배로 갚을터...
원심을 사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지...
저런일 볼때마다 시부모 시짜만 들어도 경끼를 일으킨다.
정말 시집가기 싫어진다. 소름이 끼쳐서...
재수 없는 시댁 떨거지들 만나면 평생 저렇게 마음 고생하며 살거 아닌감...?
인간이길 포기한 떨거지들과 왜 사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몸도 불편하신 분을 저렇게 방치해 두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어케 사실려고
그 맘 고생을 어떻게 감당하실려고 그러나요...?
시댁 떨거지들 포기하심이 어떠실지,,, 답답,,, 시집가기 싫어진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