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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기적인거죠.

메트릭스에서 스미스요원이 그러죠.

인류는 모든자원을 파괴하며 살아남든다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동물이 불쌍하면 고기 안먹어야죠.

사람이 굶어죽게 생겻는데 시체가 있다고 안먹을줄 아십니까.

지금 생각하고 굶어죽기 직전하고는 본능적으로 다른겁니다.

개도 마찬가지고 그 어떤것도 마찬가지죠.

사람은 이기적입니다.

개를 키워보면 알아요.

내 목숨처럼 아끼다가도 내 목숨이 위태로우면 개를 지켜줄까요?

어차피 개는 사람을 위해 길러진 동물입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견종이 발생한거죠.

너무 이중적인것 아닐까요.

개를 사랑한다 말하면서 결국은 견주 자신의 기분을 위해 키우는거 아닌가요. 말로는 개를 위해 키운다?그래서 개고기 안먹는다?

가식입니다 가식.

사실 개가 만들어지는것도 가식아닌가요.

시추같은 작은 개가 있었답니까.애완견으로 만들려고 혹사시키고 굶기고 별짓 다해서 탄생한거 아닙니까.

개를 사랑한다 그거 완전한 가식입니다.

나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까요.

사람들 보세요.개들의 세계는 리더가  있고 복종이 있는 그러한 철저한관계에 맞물려 돌아가지만 사람은 어제는 내 친구엿다가 오늘 나를 위협하면 적이 됍니다.

사람은 개를 배워야 할부분도 있습니다.

개는 개일뿐입니다.

개들은 배고프면 사람 안잡아 먹을줄 아세요?

물론 순한개들이야 그렇지 않겠지만 일단 서열올라서면 주인이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개는 사랑으로 키운다기보단 복종으로 키운다고해야 맞겟죠.

어파피 개와 사람의 관계는 서로에게 너무 깊숙히 들어오면 안돼는겁니다.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입니다.

정 기분나쁘면 유기견들 님들이 대려가서 키우세요.

그렇게 불쌍하다고 말만하고 더럽다니 피부병있다니 하면서 외면하지 마시구요.

불쌍하다고 하는분들 님들은 생활에 변화가 생기면 절대 개 안버릴줄 아세요?

사람일은 모르는 겁니다.

내 생명이다 하면서도 진짜 내 생명이 달리면 개를 버립니다.

그게 인간이고 본능이니까요.

죽어서 보탬이 돼면 그것도 어떻게보면 개는 자기 할일을 하는겁니다.

어떤 거북이는 새끼들이 알까고 나와서 어미를 먹고 큰다고 합니다.

보는 방향 생각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겁니다.

그 많은 유기견들 치료하는데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드는줄 아실꺼 아닙니까.

요즘같은 세상에 어려우면 키우질 말던가 애낳고 버리고 가는 엄마하고 똑같은 사람들이죠.

개들약품 대부분이 수입이고 보험이 안됍니다.

그정도쯤은 알아야 개를 키우는건데 그냥 무턱대고 키우잖아요.

건강하면 내개고 약하면 짐이고 아닙니까?냉정하게 말하자면 안그런 사람 없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준비란게 없으니까요.

생명임을 모르면서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게 대한민국 대부분의 애견인들 아닙니까.

개를 키우려면 집도 준비하고 미리가서 상태를 보고 2주후에나 분양받고 내 여건에 맞는 강아지를 고르고 접종 확실히 하고

보기만 좋은개를 고르는게 대부분의 한국인인데...이 많은 유기견은 대한민국 모든 애견인들의 책임이 있는겁니다.

1사람이 전체의 국민이니까요.

개를 사랑으로 키운다라고 말할려면 기본적으로 애견이 아닌 한 가족으로 받아들엿을때 말할수 있는겁니다.

그래야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역할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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