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한 나머지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다름이 아니라.,,,고3때부터 남친을 만나게돼었습니다
지금은 20살이구요...근데 군화는 3살많은 군인입니다
근데 저는 얼마만난지도 안돼었는데 ,,,군화를 기다리게돼었습니다
휴가나오면 군화랑만 놀고 군화랑만 모할까만 궁리를 햇습니다
근데 군화는 휴가나와서연락도두절해버리고 자기할일만하더라구요
군환 이해해달라고만 하고 제가따지면 화만내더라구요,..여자친구가
이해도못해주냐고...
정말 슬펐습니다
첨엔 군대가기전엔 친구들하고노는거이해합니다
그런데 계속가다보니,,,,
군화랑 싸우는일이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전군화한테
헤어지쟈고했고요
근데 군화는
부대만 들어가면
딴사람이 돼더라구요
휴가나옴 연락도 두절해버리고
절힘들게하는데
1년 6개월동안 계속받아주고
헤어지고하다가
결국 헤어지게돼었죠
그런데 말이에요.,.,
저희군환,,콜랙트콜을 자주하거든요
받는사람도 미련한일인데
솔직히 짬이나 그런거돼면
저나카드로 할수도있자나요
사귀었을때도 제가 다 부담해서
얼마나 힘이들었는지모릅니다
9월2일날 마지막 포상을 나왓는데
그사람이 다시사귀쟈는 식으로
연락이왓더라구요
그것도 콜랙트콜이엿습니다
전 게속 안받으려했으니
마지막이니까 받으려고햇죠
근데하는말이
진짜웃겻습니다
제가연락하지말라고하니까
나도 아쉬울거없다고 내가머가아쉬어서
너같은 애한테 저나를 하냐면서
하는데 정말 어이가없었죠
정말 제가여태까지
얘를 모믿고 기다렸나싶나하네요
저는 그사람이 콜랙트콜로 저나해저나세가
23마넌이넘는 저나세땜에
집에서 쫒겨날위기에 처했고요
저는 아직 휴학생이라,,,
이번에 수능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능력도없고그래서
답답할 심정입니다
어떠케하면좋을지
정말 답답하고
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