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도 싫은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자기들(증인)들 괴롭히면 죽는다는 협박을 하더이다.
사실 전 그들한테 관심도 없건만....그리고 지금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17년동안 그곳에 충성한걸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그 종교에 기웃거리시는 분들을 위해 격은일에 10%만 이야기 하지요.
거짓 종교와 참 종교의 차이가 뭐라 생각하세요?(전 참고로 무교 입니다)
적어도 가정 버리고 도망나오라는 종교는 절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저희어머니와 아버지는 금술좋은 크리스챤 이셨습니다. 그러다 엄마가 그 종교에 빠지셨지요.
증인들은 엄마가 훌륭히 박해를 이기고있다며 인천에서 서울로 도망을 시켰습니다. 그종교는 도망만 시킬뿐 밥한끼 차려줄 기관도 없습니다. 도망만 시킬 뿐이지요. 서울 모여대까지 나온분을 서울로 도망시켜 파출부를 만들었지요. 아빠는 기저귀찬 자식들 셋을 데리고 반 정신나간사람이 되어 찾아다니셨구요..
아!저는 넷째입니다. 뱃속에 있었지요. 아버지는 아직도 제가 자기자식이 아니라 증인남자 자식이라 믿으시고 평생(제나이 29입니다) 동안 저만 얼굴 안보십니다. 그래도 자식중에 젤 잘랐는데도요..... 비극이죠
사실 전 세상에서 홀 엄마 자식이라고 욕들은 적은 없습니다만 증인들에게는 못들을 욕 많이 들었죠? 누구 때문에 가정이 이 모양이 됬는데... 헐~~ 요즘은 웃음까지 나옵니다.
'정규파이오니아'라고 여자들이 올라갈수 있는 최상자리가 있습니다. 전도봉사는 5시간하고 모여 남욕하는데 5시간. 장로 마눌한테 아부 떠는데 5시간 정도 일하는 자리지요.
저 입문계 간다고 그것들 한테 많이 씹혔습니다. 그이야기는 뒤에계속...
저희 집 이야기는 그만하고요. 제가 격었던 일을 말씀드리지요.
증인들은 남녀 수 차이가 엄청납니다. 여자가 남아돌지요.
게다가 남자들은 하나같이 전과자들입니다.군대 안가는거 아시죠? 자기들은 평화주의자라고요.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한다는 말 때문이랍니다. 다른사람 아들들은 사람 죽이기 좋아해서 군대간답니까? 그럼 자기들끼리 나라만들어 살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고아원을 하나 짓습니까? 양로원을 하나 차립니까?
여기까지는 다 아는 이야기지요?
더 문제는 뭔지 아십니까? 회관(교회)에 가장 윗사람이 장로란 사람들입니다. 그사람들은 막강한 힘을 자랑 하지요. 신학대학과 같은 정규 교육기관조차 없기 때문에 안성에 있는 워치타워 협회에서 주관적으로 지들 맘에 들면 뽑습니다. 남자면 다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아첨이 난무하는지...토할 지경입니다.
게다가 그 사람들 자식들중 대다수가 군복무 회피를 목표로 외국으로 유학을 나가고 있습니다.(저희 동네가 좀 삽니다)
어제 저에게 죽는다고 욕한 장로놈 자식도 캐나다로 보낼 준비하고 있다더군요.
제가 본 아이들만 해도 17년동안 50명 정도 됩니다. 자기들 자식들은 빼돌리면서 전도봉사해서 꼬득인 사람들 자식은 충성맹세를 시키며 감옥에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유학 간 놈들은 한국에 돌아오지 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과자라도 남은 남자들이 얼마 안되니 여자들이 남아돕니다.거의 노처녀로 있다 사고쳐서 쫒겨 나거나 운좋게 무능력한 늙은 남자증인(전과자이기 때문에 직장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재취로 가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더 웃긴건 증인장로 딸년들 입니다.
전과자에게 보낼 수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군대 다녀와서 나중에 증인된 남자들을 찾느라 난리들입니다. 여상만 나온 한 언니는 장로딸 이라는 이유로(돈도 좀 있고...) 의사사위를 2년간 찾아 시집보내는 것도 봤습니다. 한 오빠는 (고려대 나와서 우유배달 합니다.역시 돈좀 있고...) 강남 자매..강남자매...타령을 하다 요번에 청담동 자매랑 결혼했다더군요. 증인들 사이에서 빈부 격차 엄청납니다. 이유는 대충 아시겠죠?
저와 가장 친했던 친구는 서울에 좋은 미술대학 나와서 회사 취직도 못하고(대기업에선 증인 안 뽑습니다.)있다가 고등학교만 나온 영어테입판매(윤선생영어교실은 증인이60%입니다.회장이 증인입니다. 윤 균회장)하는 사람과 등 떠밀려 결혼 한다더군요. 미치겠습니다. 불쌍해서..
이야기를 하나 더 해드리지요.
제가 왜 입문계 고등학교에 간다고 씹혔는지....
15년 전쯤 워치타워협회에서 자식들 대학보내지 못하게 하라는 조취가 취해 졌었습니다.
이유인즉 대학에 간 아이들이 영적생활을 등한시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쓰면서도 열받네요.
엄마가 나중에 데리고 온 둘째 언니와 같이 살았었습니다. 언니는 고2였습니다.
엄마 고생 안 시킨다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전과목 올백이 나오는 실력이였지요.
장로들이 뻔질나게 집에 찾아왔습니다. 대학 보내지 말라고....
그 노력으로 언니가 고3때 증인에 확 빠져 학교에서 써준 대학 원서를 접수시키지 않았습니다. 미친년!!!
그리곤 증인에서 영웅이 되었지요. 잠실이나 시흥(지금은 김포)에서 '지역대회'란 것이 열립니다.
수만명 앞에서 언니가 대학을 포기하고 얼마나 행복한지에 대해 계속 연설을 시켰지요...
어이없게도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저희 집에 뻔질나게 찬아왔던 장로놈 아들은 서울대에 갔고요. 다른 장로놈 자식들을 외국대학은 괜찮다며 미국대학에 입학을 시켰습니다.
둘다 약간에 징계를 먹고 2년 정도 근신하고 다시 장로질 하며 전도 다니고 일요일마다 다른 회관 찾아다니며 여호와 하나님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전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엄마에게 쓰러질정도 맞고도 안다니겠노라고 했습니다.
우리집은 남자가 없었기에 신분상승이 안됬습니다.(장로나 봉사에 종은 남자만 됩니다)
그러니 언니에게 들어오는 선이라고 어떠했겠습니다.
중졸~~~지지리 못사는 전과자~~~동생이 6이나 딸린 장애자~~~그놈들 주제에 어린년 찾습니다.(기본이 나이차이10살 입니다)그리고 동생들 공부시켜줄 여자를 찾더이다.
언니는 사회에서 만난 사람과 교제를 했습니다.
엄마가 허락도 안 해주시고 증인들이 엄청 비난을 했습니다. 더럽다고....
언니는 결혼을 했고 이방인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제명'당했습니다.
제명(쫒겨남) 당한 사람과는 인사도 해선 안되고 만약 인사하면 같이 '재명' 시키겠다고 나서서 욕하고 멸시하던 년들이 있었지요.(장로마누라)
웃긴건 그것들 중 몆몆이 언니를 찾아와 살기 어렵다고 하면서 보험 좀 들어달라고 했답니다.
이 바보(언니)는 찾아와 준 것이 너무 고마워 주민등록증을 그대로 주었고 그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그 장로 마누라는 보험은 60개를 넣다 뺐다 난리를 쳤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형부가 펄펄 뛰고 난리가 났었죠. 그 증인년 아직도 장로 마누라고 큰소리 탕탕 치고 삽니다. 확 불어버리고 싶군요.
어떤장로는 자기가 전도해서 만난 유뷰녀와 고수부지에서 데이트 하다가 걸린 일이 있었죠.
자기가 피해자라고 펄펄 뛰어서 그 아줌마만 '재명'당하는 것도 봤습니다.
그넘도 아직 목동 모 회중에 장로로 있지요.
참 웃긴 일도 많이 당하고 보고했죠... 지금생각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여자들은 치마만 입어야 된다는 말도 안되는 법령이 있질 않나...대학에 보내지 말라는 유행이 불질 안나... 저 태어나기 전에는 말세가 온다고 다들 집에 쌀을 사재기 하는 유행도 있었답니다.(장로가 한말이니 거짓은 아니겠죠?) 요즘 증인된 분들이 계신다면 묵은 증인게세 물어보세요.
혹시 그 종교에 기웃거리시는 분들...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패가 망신합니다.
혹시 주위에 기웃거리시는 분이 있다면 말리셔야 합니다.
전 제가 17년 동안 당한일에 10%만 이야기 한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세상에서 제일 쓸모 없고 이기적인 종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