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희생자를 낼수는 없다!
지금 당장 해외 파병 부대들을 철수하라!!
어제 윤병장의 죽음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무엇때문에 우리가 남의 나라 싸움에 끼어서 무고한 한 생명을 희생해야 하는가?
윤병장의 죽음... 미국놈들이 한거라곤 그저 애도의 한마디와 훈장을 추서하겠다는 것..
대한민국 정부는 들으시오.
더이상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현상은 용납할 수 없소!
더이상 우리 귀중한 청년들을 사지에 내몰수는 없단 말이오.
남의 나라 싸움에 그저 힘없는 약소국이라 국제사회 눈치만 보며 또다른 무고한 희생자를 낳지 말고..
지금 당장 해외에 파병된 우리의 청년들을 속히 돌아오게 하시오.
윤병장의 죽음.. 그것은 어쩔수 없는 사고가 아니라 국가가 국민을 죽음으로 내몬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죽여놓고 이제와서 진급을 시키고 훈장을 준다고?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딱 와닿는 경우입니다.
그래도 소 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치면 다행이지..
외양간 안고치면 외양간에 남은 소들마저 다 잃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속히 해외 파병부대들을 철수시키십시오.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