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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지스 택배 회사의 만행

황당 사건 |2005.09.28 15:47
조회 316 |추천 0

8월에 KT로지스를 통해 택배를 보냈습니다

3일뒤 택배 배달이 되지 않아 확인을 하니

받지도 않은 물건이 배송완료된걸로 인터넷 확인이 되더군요

택배사에 전화를 했더니 배달을 했다는 겁니다 글쎄~

확인결과 다른동 다른호수에 서명도 받지않고 놓구 갔다네요

찾아주겠다며 일주일을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분실시 100% 책임을 지겠다며

배달기사와 본사 사고처리반 직원이 호언장담을 하더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분실이랍니다

그 호언장담을 하던 본사 담당직원은 잘몰라서 실수 했다며, 얘기내용 녹음했냐며 큰소리치네요

배달기사는 놓고 온 집을 확인하니 이사를 갔다는군요 그래서 찾을수가 없다고...

택배물품중엔 화장품도 들어있었는데...     KT로지스는 택배를 무책임하게 아무데나 놓고가는거

말이됩니까.  이런 택배 보셨습니까 .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여기에다 한술 더떠는 본사직원 왈, 분실에 대한 책임은 배달기사가 진다

그러니 10만원에 처리하자는 겁니다.  

배상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보낸 택배 그대로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KT 택배사 일처리한번 대단하더군요,  그리고 여지껏 연락없습니다

한달이 지난 일인데, KT로지스의 괘씸함에 소송이라도 하고픈 심정입니다

KT택배의 황당함에 치가 떨리네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분실 택배건,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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