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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결심하게되는 결정적 계기

김미미 |2005.09.28 16:30
조회 641 |추천 0

남들보믄..남친도 잘사귀고 결혼도 잘하고..

근데 저한텐 그게왜그리 힘든지 모르겠네요.

 

남친과 사귄지는 5년되었고 이제 제나이 30  남친과 동갑..이제 결혼할 나이도 되었는데요.

남친은 결혼하자고 하구...근데..

꼭 결혼을 해야한다는 확신같은게 없어요.

남친이 싫어서나 믿음이 안가서도 아닌데..

남친과 헤어지면 너무 힘들고 슬플거 같구 이제 정들만큼 정도 들었는데

그렇다고 이사람과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안드네요.

이런상태에서 결혼을 해야하나..말아야하나...

 

제친구중에도 저같은 친구가 있는데 확신은 없지만.. 남친고 오래만났고. 집안에서 결혼하라고 하도 재촉을해서.. 하게되었다구하더군요.

 

님들은..정말 이사람밖에 없다, 정말 사랑해서..라는 생각으로 결혼결정을 하시는건지..

아님....헤어지기에는 너무 힘들만큼 정들어서  결혼결정을 하는 분들도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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