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를 2005-04월에 했는데 9월요금까지 하루날짜 어기지도 않고.. 고스란히 빼갔답니다.. 지금에 와서 해지신청이 안됐다고 하네여.. 안쓰는 통장이라 신경 안쓰다 지금 확인해보니 그렇네여.. 이게 말이나 됩니까? 말도 안되는데다가...자기말 하기에 급급한 텔레뱅킹하시는 여러여자들이 말이..돌려가면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게 만드네여... 회사에서 일을 할수 없게 하더군여... 처음신청자와 해지할때는 본인과 통화를 해야하고... 이전문제에 있어서는 가족들이 전화해도 된다는 말을 하네여.. 잠깐 2초 동안 통화할때도 본인확인을 하는 회사가 말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부산 콜센터 강현옥 팀장이라는 여자분은... 자기말 하기에 급급하고 팀장이라는 감투로 어찌나 말을 잘라먹는지...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네여... 뭔 기업 마켓팅이 이모양인지.. 처음 설치부터 문제가 있더니만...끝까지 속썩입니다. 고객감동을 넘어서 졸도 시대라는데... 열받아서 졸도시키는기업입니다.... 인터넷 대왕국이라는 대한민국땅에서 이런업체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 KT 쓰고 있는데 참 좋네여..여러모로... 정말 이런 거지같은 업체 정보통신부에 신고 할려합니다... 저처럼 피해보시지 말고 한번 더 고려해 보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