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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수구세력 기득권층과 노무현

국민생각 |2007.03.01 04:30
조회 503 |추천 0

조중동을 아는가? 

이들, 신문사들의 사주가 누구인지?  아는가?

한나라당 또한, 누구를 위한 당인가?

소위, 말하는 세도가 들의 족보를 보았는가? 그들은 왜, 친인척으로 연합하려 하는가?

 

8.15광복과 함께 청산 되어져야 마땅할 일제의 친일파들....

그 권력의 아부로 강압한 동족의재산권을현재까지 주장하는 그의 자식들...

단지,그당시 무식한 국민들의 선도적 역할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기득권을 인정받아, 서민의 꼭대기층에 군림하며,그 막강한

재력으로 언론의 80%를 장악하고,  자신에 유리한 편파보도와 허위 과장 보도만을

일삼아 국민의 눈을 멀게하고, 현혹게하는 일명, 조중동 유머 시리즈를 낳게한 장본이다.

 

이런, 동족의 피를팔아 더럽게 축적한 막강한 부와 재산으로 버티고 있는 친일파들...

표면상으로 나타나지 않고,거기에다, 견제세력의 방패가 든든히 저들을 지켜주고 있지않는가?

 

구태의연,복지부동,무사안일로 세대를 살아온 이들은 개혁을 원치 않는다.

또한, 이제껏 피땀 흘리며 쌓은 권력으로  이룩해온 자기들만의 법과 체제를 그렇게 쉽게,

개혁이란 취지로, 바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어떻게 이룬 재산인데...부지불식간 운좋게 뽑힌,

대통령인지 뭔지, 따위가...감히,건들여? 썩소(썩은미소)를 날린다.

 

젊은피, 노무현....

서민이 뽑은 국민 대통령....

 

개혁이라 한다.... 

한 마디로 웃기는얘기다.

밭은 갈아야 씨를 뿌릴수 있다. 무슨수로? 쟁기 살 돈도 없는데...

땅은 꽁꽁 얼어붙어 쟁기가 부러지게 생겼는데....

 

기러기 철새들은 이미 떠났다.

현실과 타협의 뒷 거래가 이루어지려 한다...

뿌리칠것인가? 아님...이대로 주저않을 것인가?

결정하라 한다......

 

봄은 멀기만한데......

시간은..왜이리 빨리만 가는지...할일은..많은데...

참...많은데....

 

노무현은 과연,무능한 대통령인가?

누가, 무능 하다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참,...힘이 듭니다...

 

대통령의 이말, 한 마디가....가슴에 와 닿는다.

과거사 청산이란 말은 이제,아무래도 접어야 할 것 같다.

역부족이다...

이젠,대통령이라 해도 하기 힘들다.

 

용서란 단어를 생각해 본다....

용서하고, 새롭게...누군가 말한 상생? 같이 살자? 이런뜻일게다....

하지만, 왜....자꾸만, 뭔가 억울하단 생각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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