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2년 넘게 만나왔습니다,
6개월전에 남자친구가 군대에 갔구,
지금도 열심히 기다리고 있구요.
남자친구가 작은거 하나하나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성격이예요.
거짓말하는걸 무엇보다 시러하고 다른남자랑 만나거나 연락하는거 절대 용납안되구
근데 남자친구 아는 오빠들을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웃음이 나올때가 있는데
전부 제가 실실거리고 눈웃음 친다고 몇번을 싸웠구,
그전부터 다른 남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걸 절대 시러해 핸드폰 번호도 몇번이나 바꾸고,
그치만 그래도 어떠케 하다보니 편지로 연락이 되거나 인터넷을 통하거나 해서
연락을하게 되서 번번히 매번 남자친구가 다알아버리고 무척 마니 저한테 실망하고
화를 냈고 그때마다 잘하겠다고 말만 열심히 남자친구를 설득했던것 같아여
작은말하나하나 거짓말을 정말 시러해요.
근데 뜻하지 않케 거짓말이 되는경우가 있어요. 정말 답답하게 그러케 되버려요
그동안 2년동안 서로 많이 만나진 못했어요. 남자친구도 유학하며 공부를 하고 해서
그치만 남들부럽지 않게 만나면 즐거웠고 여행도 한달이나 함께하며 추억도 많쿠.
근데 군대에 가서 부터 정말 마니 저도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남자친구때메 속상해 마신 술때문에 그런행동 자긴 정말 싫타고 엄청 화를냈고.
업친데 겹쳐 저녁늦게 살뺀다고 운동한답시고 공원도는데 군대있는 남친한테 전화와서
또 이상한 오해사버리고.
님들은 몰라요 이러케 말하면 저만 나쁜애지만 술 남자친구가고 딱한번이였고
항상 집에만있구 친구들도 저녁늦게는 만나지 않고 있고 매일 군대가있는 남친한테 편지 써주는라
바뿌고 근데 이러케 생각지도 못한일들이 계속 저희를 힘들게 해요.
남자친구가 나때메 힘들데요 군대에서 맞고 욕먹고 하는일보다 저 하는행동이
자길 더 힘들게 한대요 그러타고 다음 휴가때 나오면 너가 상상못할소릴 할거라고..
당연히 헤어지자는 소리잖아요. 자기 부모님이랑 연락도 이제 하지말라고 하고 편지도 이제
쓰지 말라고 전화도 기다리지 말라고.. 그러케 말해요.
제가 많이 말주변이 없어 전화와도 남자친구를 웃을수있게 해주질 못하구,
따듯한말한마디로 서로 대화한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아요.
어떠케 하면 조을까요 전. .
저역시 많이 힘든데 너무 사랑해서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남자친구가 저러케 맘을 먹고 있어요
서로 평생 함께하자고 약속도 많이 했는데 이젠 더이상 아닌가봐요.
어떠케 ㅎ ㅏ면 좋을까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