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말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3-4학년쯤의 꼬마얘가
떠든다는 이유로..
혀를 잘라버렸음 ㅋㅋㅋ
한 1센티 정도 잘려나갔다는데
그 얼마나 아플까 ㅡㅡ;;
하와이인가..거기서 발생한 일인데
나도 어제 기사를 보았음 ㅋㅋ
그 일로 인해
학교에서는 징계수위 차원을
높인다고 했는데 ㅋ
그 이유는 학생의 혀를 자른건
선생이 미숙해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ㅎㅎ
전에 학생이 떠든다고 하이힐로 학생 머리 찍어서
봉합수술까지 받게 한 여선생 일도 있었는데 ㅎㅎ
아무튼 세상엔 엽기교사가 너무 많네요 ㅡㅡㅋ
난 저런 선생 안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ㅋㅋ
으으.. 그 꼬마얘 얼마나 아팠을까.
비록 혀 잘려 보진 못했지만 ㅡㅡ;;
그 기분 이해는 간다 ㅋㅋ
저런 엽기 교사는 제발 한국에는..
없어야 할터인데....흐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