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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소름끼쳐.... 제발 사라져죠,,

도와주세여 |2005.10.06 14:59
조회 144,6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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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렇게 글을 쓰고 나니, 한결 마음이 편해 졌어요..
톡까지 갈 줄이야 ㅜㅜ

이 글쓰기까지 얼마나 저 자신이 비참했는지.. 수치스러웠는지..
정말로 이 가슴속 깊은 말, 마땅히 털어 놀 때도 없고,,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리며, 하루하루 사는 게 악몽 같았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떻게 다 그 많은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정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충고도 감사하고요.
저 잘 살아 볼게요... 과거 따위 잊고,, 이젠 웃으면서 살아 볼게요..
어릴 때, 철없을 때 행동,, 이해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멋모르고 함부로 했던 저 자신,, 이젠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저 자신을 반성 하며 살게요..  앞으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생각하고 살게요..
그동안 힘들었던 아픈 기억들, 여러분에 충고와 격려 덕분에 많이 아물어 가네요.
저도 베풀지 아는 사람이 될게요. 저보단 남을 먼저 생각하며 살게요. 저 아픈 만큼 성숙해지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하나하나가..  그 손길 하나하나가, 절 구원해 주시는 것 같아요...

그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고마운 분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여러분에 답글, 마음이니 마음으로 이어진 인연 오래 간직하며 훗날 그런 좋은 인연도 있었다며,

미소 짓는 날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반면에 의외인 분들도 계시고요.. 저도 알아요.. 저 역시도 같은 부류였다는 거,,,
정신 못 차리고 계속 그놈 받아 주었던 게 제일 큰 문제 라는 걸,,,,
저도 이미 제 잘못 인정하고요, 이렇게 조금이나마 답답한 심정 털어놓고 싶어서, 글을 올린 건데..
단지 지금 현재 너무 힘들어서... 자꾸 나약해 지는 나 자신이 싫어서 글을 쓴 건데..
무서운 님들이 많으시네요...? 욕 하는 건 좋은데요..
앞뒤 가려가면서 욕하세요.  분위기 파악이란 거 모르십니까? 
남의 가슴에 피멍 주는 말 한 마디 한마디가.... 그 사람한테는 평생 지울 수 없는 기억을 만듭니다...
당신들 엄마나, 당신들 딸이나, 당신들 누나, 당신들 동생이 저와 같은 일을 겪었더라면,
이렇게 비참하게 모욕 하시련지요?? 바닥 끝까지 처박으실는지요?? 쓰레기 취급하실는지요?
비난하시는 님들, 님들에 인생은 그리도 떳떳합니까? 그리도 잘났습니까?
님들이나 잘하세요... 말 먼저 하기 전에 생각이란 걸 하고 말들 하세요.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란 걸 모르시나요?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개념 없이, 생각 없이 말씀하시는 님들, 님들이 참 불쌍하네요.
"나란 인간은 바퀴벌레, 개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이다.." 이러고 떠벌리는 꼴 박에는..
남 인생에 태클 걸지 말고, 님들 쓰레기 인생이나 복구하며 살아갈 궁리나 하세요.


그리고,, 맞춤법,,, 죄송합니다..
편히 글을 쓸려다 보니,, 평상시 쓰던 말투로 나오게 되더라고요.
맞춤법 예의부터 갖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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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ㅉㅉ..|2005.10.07 23:54
"너도 즐겼으면서 이제와서 딴소리하냐?" 이런 말 하는 사람들..참 나로서는 이해가 안가는군..고1의 여!!학생이 X스를 즐기면서 놀수 있을꺼 같나?! 남자들은 모르겠고 적어도 여자는 X스라는것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익숙해지고 남자만큼이나 즐길 수 있을때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남자들이 제발 좀 알아줬으면 한다..같이 즐긴다고? 다 책임 회피 하기 위한 핑게일뿐이다..그 어린 나이에 서로가 관계를 한거라면 대부분 남자는 "호기심"에 여자는 "너무 사랑해서" 이다..여자는 바보같이, 모든걸 줘버리는것을 자기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라고 생각하니까..혼자 안고 살아가기에 너무 힘든 얘기라서 어렵게 말을 꺼낸 사람한테 적어도 상처주는 악플은 달지 말아야 할꺼 아닌가?!!
베플한글|2005.10.07 09:01
고1때 한글맞춤법 공부좀 하시지..
베플최혜정|2005.10.08 10:30
오호라..그럼 네놈은 서서 오줌싸는 종자로구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꼴에 저딴 인간같지도 않은 비열한 자식 편들어주고 싶디? 걸레?? 어디서 시궁창 오물같은 새끼가 입을 함부로 나불대? 그것도 익명으로. 진짜 같잖아서. 너는 고1때 딸잡는걸 즐겼냐? 아주 좋은거 즐겼구나. 그것도 자랑이라고 써놨냐? 나참 한심해서. 그리고.. 남의 글에 악플달아놓으면 넌 기분이 좋냐? 이 서서 오줌싸는 불쾌하고 시궁창같은 짐승아. 어떠냐? 니글에도 악플달리니 기분좋지? 고1때부터 혼자 딸잡는걸 즐긴노무 자슥이 무슨 비젼이 있겠냐만은 그래도 '인간'처럼은 아니어도 '인간비스므리'하게 하고는 살아라.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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